한.미투자협정(BIT) 체결과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는 스크린쿼터 제도에 대해 네티즌들 사이에는 축소ㆍ폐지를 지지하는 의견과 유지하자는 견해가 엇비슷했다.
영화채널 OCN이 지난 13일부터 4일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네티즌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439명) 중 26%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폐지돼야 한다'는 입장에, 25%가 '국익을 위해 축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에 각각 찬성했다.
전체 응답자의 51%가 스크린쿼터의 축소 또는 폐지를 지지하고 있는 것.
반면 '국익에 상관없이 스크린쿼터는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답변한 네티즌은 49%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