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은 수원 태장고등학교에서 오는 29일 오후 2시 '경기문화 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학생.학부모들과 서로 이해 및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리랑카.네팔 등 외국인 근로자 50여명과 학생.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외국인.학생.학부모 3인 1조로 김치 담그기 경연대회에 이어 학생과 외국인 근로자 친선 농구.축구대회를 갖는다.
태장고는 지난 2001년부터 문화재단의 지원으로 매년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하는 경기문화 체험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