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5일 여성대변인에 초선의 배은희(비례대표) 의원을 임명하고, 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소장에 재선의 주호영(대구 수성을) 특임장관을 내정했다.
한나라당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안형환 대변인과 공동 대변인체제를 이끌어 갈 배 신임대변인은 친이(친이명박)계로 7.14 전당대회 당시 안상수 대표를 지원했었다.
판사 출신의 주호영 신임 여연소장 내정자 역시 이명박 대통령당선인 대변인을 지낸 친이계 핵심 인사로 지난해 9월 특임장관으로 임명됐었다.
한나라당은 이와 함께 인재영입위원장에 장광근 의원, 인권위원장에 성윤환 의원, 통일위원장에 구상찬 의원, 재정위원장에 김철수 관악을 당협위원장을 각각 임명하고, 북한인권위원장에는 이은재 의원을 임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