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괴담 세번째 이야기:여우계단'(제작 씨네2000)이 최근 촬영을 마쳤다.
신예 박한별, 송지효, 조안, 박지연 등이 출연하는 '…여우계단'은 한 예술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여우계단' 괴담을 줄거리로 하고 있다.
다음달 10일 개막하는 부천영화제에서 폐막작으로 상영될 예정이며, '소희' 역의 박한별은 이 영화제의 페스티벌 레이디로 활동중이다.
여고괴담 1편과 2편은 1998년과 99년 각각 개봉돼 전국 200만 명과 60만 명을 동원, 한국형 공포영화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여우계단'은 후반작업을 거쳐 8월 1일 관객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