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임은경, 한고은 주연의 KBS 2TV 주말연속극 '보디가드'가 지난 주말 첫 방송에서 20%대 중반의 시청률을 올리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인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주(6월30∼7일6일) 주간 시청률에서 '보디가드'는 26.6%를 나타내며 전체 프로그램 순위에서 3위, 드라마 순위에서 2위를 각각 차지했다.
KBS 1TV 일일연속극 '노란손수건'도 29.4%의 시청률을 기록해 드라마 부문 최고와 더불어 전체 프로그램 순위도 전주 13위에서 2위로 수직상승했다.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수위는 31.0%를 나타낸 KBS 2TV '개그콘서트'가 차지했다.
이밖에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는 4위(25.7%), MBC 월화미니시리즈 '옥탑방 고양이'는 5위(25.2%)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