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이사장 김동학) 주최 '한국중요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특별전'이 9일 오후 3시 서울 인사동 한국공예문화진흥원 전시실에서 개막된다.
문화재청 후원 아래 오는 15일까지 계속될 이번 전시회에는 화살통을 제작하는 전통장(箭筒匠) 김동학씨와 철화백자를 만드는 사기장(砂器匠) 김정옥씨, 목조각장(木彫刻匠) 박찬수 등 공예기능 보유자 60명이 직접 제작한 190여 점이 선보인다.
이 자리에서는 주문 판매도 병행될 예정이다. ☎(042)481-4719, 47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