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채널 KBS KOREA는 여름 편성 조정을 통해 KBS 1TV에서 최근 종영한 `역사 스페셜' 201편 전부를 재방송한다.
1998년 10월 첫 방송을 시작한 `역사스페셜'은 많은 시청자의 아쉬움과 궁금증 속에 지난 6월 21일을 끝으로 4년간의 역정을 마감했다.
KBS KOREA는 지난 7일 첫회 `영상복원 무용총이 살아난다'를 시작으로 내년 2월 25일까지 매주 월∼토요일 오후 4시에 201편 전회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