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7일 개봉하는 영화 '컨페션'의 홍보사 알앤아이 애드벌룬은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와 함께 16일 오후 7시 방송인을 위한 영화 시사회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조지 클루니의 감독 데뷔작인 '컨페션'은 60~70년대 미국 방송사 ABC의 `히트 제조기'로 통했던 쇼 프로듀서이자 MC 척 배리스가 CIA 비밀요원으로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중생활을 그리고 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방송 PD, 쇼 프로그램 MC, 방송작가, 연기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