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탤런트 송선미가 영화 '목포는 항구다'(제작 기획시대)의 여주인공 역에 캐스팅됐다.
'목포는…'는 마약 수사를 위해 목포의 폭력조직에 잠입한 서울 형사의 이야기로, 서울 토박이 형사 수철과 '조폭' 두목 성기 역에는 각각 조재현과 차인표가 캐스팅된 바 있다.
송선미가 맡은 역은 사건해결에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여검사 자경. 완벽주의자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실수를 해 주변 사람들을 당황스럽게 만드는 초보 검사다.
'목포는…'는 16일 촬영에 들어가 전남 목포와 양수리 세트 등에서 찍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