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 신작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 8월 6일 스위스에서 막을 올리는 제56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의 장편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사계절을 배경으로 동자승이 청년 스님으로 성장할 때까지의 구도과정을 담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은 9월 18일에 개막될 제51회 산세바스찬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도 초청됐으나 로카르노를 선택했다.
로카르노 영화제에서는 2001년 문승욱 감독의 `나비'가 여우주연상(김호정)과 젊은 비평가상을 수상했으며 박광수 감독도 89년 `칠수와 만수'와 99년 `이재수의 난'으로 두 차례 젊은 비평가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