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라이프에서 시행하는 포천시 선단동 골프장은 현재 도시계획 절차에 의한 도시기본계획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주민의견청취인 주민설명회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2012년 완공계획으로 추진하는 시행사인 ㈜시티라이프는 골프장 사업을 추진하면서 골프장 인근 6개 마을은 제외한 채 해룡마을(설운2통)에만 20억원을 제공하기로 약속하고 이미 6억원은 제공했다고 6개 마을 대표단은 주장했다.
우용한 선단5통장은 “골프장 건설시 각종 환경피해가 없다면서 서장원시장 마을인 해룡마을에만 20억원을 제공하고 골프장 건설을 추진하는 이유가 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골프장 건설시 환경피해 영향권에 있는 6개 마을은 각종설명회나 협의대상에서 제외한 채 주민설명회나 모든 협의에서는 서장원 시장 마을만 상대로 하며 20억원이나 제공하기로 하고 건설하는 내 마을 골프장 사업을 인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