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SBS `생방송 세븐데이즈'가 일본 여성 연예인의 누드 사진을 여과없이 노출해 시청자의 비난을 받고 있다.
SBS TV는 20일 밤 11시께 `생방송 세븐데이즈'의 한 코너 `핫 이슈, 누가 누드를 팔아먹는가?'에서 최근 한국 연예계에 불고 있는 누드 촬영 열풍을 분석했다.
이 과정에서 `스타 누드의 원조' 격으로 제시된 일본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의 전신과 상반신 누드 사진 석 장이 모자이크 처리없이 유두와 가슴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앞서 탤런트 권민중과 성현아의 누드사진 일부는 모자이크 처리로 유두를 가렸는데도 가슴 전체의 모양이 버젓이 드러나 시청자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네티즌 유재오 씨는 "모자이크 처리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아이들과 같이 보기에 민망했다"는 글을 올렸고 김창우 씨도 "연예인 누드집을 상업성으로 말하면서 일본 연예인 누드집을 모자이크 처리없이 그대로 내보내는 것이야 말로 시청률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 씁쓸하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