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오전 7시2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H빌라에서 이모(29. 자영업)씨가 집안에 미리 침입해 있던 괴한에게 흉기에 팔목을 찔리고 금목걸이 1개를 빼앗겼다.
이씨는 경찰에서 "샤워를 하기 위해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스카프로 얼굴을 가린 범인이 흉기로 위협하며 달려들어 이를 막는 과정에서 팔을 다쳤다"며 "범인이 `외국으로 돌아가라'고 요구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가 미스코리아 출신 Y모(22.여)씨의 연예계 입문을 도왔지만 최근 Y씨가 다른 남자와 가까이 지내면서 마찰이 생겼다는 이씨의 진술에 따라 치정 관계에 따른 범행으로 보고 범인을 추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