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 70% 보장, 투자자 대상 시사회 개최 등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바람난 가족'(제작 명필름)의 인터넷 펀드 공모가 4시간만에 마감됐다.
명필름은 22∼24일 세 차례 시사회를 개최한 뒤 25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공모를 시작한 결과 4시간만에 5억원 전액이 접수됐다고 밝혔다.
명필름은 1차 공모에 쏠린 높은 관심과 기대를 감안해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이튿날 오후 6시까지 인터넷 홈페이지(www.myungfilm.com)를 통해 2차 인터넷 펀드를 모집할 예정이다.
임상수 감독, 문소리ㆍ황정민 주연의 `바람난 가족'은 중산층 가정 3대의 성문제를 과감하게 그린 작품으로 8월 14일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