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경남 고성군 어린이들과 상호 방문해 문화를 체험하는 청소년 홈스테이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홈스테이는 여름방학기간을 이용해 시흥시가 2박3일(8.3~8.5)로 고성군을 먼저 방문하고 고성군은(8.10~8.12)일까지 시흥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고성군 어린이가 방문할 경우 홈스테이를 제공해야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6월1일부터 시 홈페이지(www.siheun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시청 평생교육원 교육청소년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흥=김원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