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에 위치한 대진대학교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지난 17일 과학영재교육원 수료식이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총 232명의 학생들이 영재과정을 수료했으며 특히 포천시의 영재들은 중등기초과정 41명, 중등심화과정 35명 등 총 76명의 영재들이 교육과정을 마치고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로 새롭게 태어났다.
대진대 과학영재교육원내 포천시 과학영재장학반은 포천시의 영재육성을 위해 2009년 대진대와 업무협약을 맺어 설치됐으며, 포천시의 추천을 받은 관내 5~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인재의 조기 발굴 및 육성에 대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앞으로는 보다 더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