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012년 1월부터 고지서 없이도 전국 어디에서나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온라인 납부서비스를 전면시행 한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지방세는 납세고지서(OCR)를 가지고 은행창구, 공과금 전용수납기를 이용해 납부 해 왔다.
앞으로 온라인 납부서비스가 시행되면 전국의 모든 은행에서 고지서 없이 현금자동입출금기를 통해 통장, 현금카드, 모든 신용카드로 쉽고 간편하게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인터넷(위택스, 인터넷지로, 은행인터넷뱅킹)에서도 공인인증서로 접속하면 여러 건의 지방세를 한번에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3월부터 현재까지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지속적인 점검과 보완을 통해 안정화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지방세 수납처리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편리해진 절차에 쉽게 적응하고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시스템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