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영규)가 2012년 영통구 트위터(@youngtonggu)를 통해 구정 홍보에 나선다.
지난 2010년 개설된 영통구 트위터는 1년간의 시범운영을 거쳤으며 현재 팔로워는 293명이고 그동안의 홍보 트윗수는 126건이다.
SNS의 대표적인 매체가 된 트위터는 온라인상에서 불특정 타인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시시각각 새로운 정보들을 전파·공유하고 있다.
구는 2012년에도 신문보도, e-수원뉴스, 홈페이지 홍보와 더불어 트위터를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에 힘쓸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트위터 개설해 꾸준히 구정소식을 전했다”면서 “구민과 소통할 새로운 채널로서 영통구 트위터가 많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