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아시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이 6일 대회가 열리는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안희만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부터 나흘간 40여 개국 대표팀과 함께 열전을 벌인다.
대표팀은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5일까지 호원대학교에서 소집 훈련을 해왔다.
2011년 열린 지난 대회에서 금 2개, 은 6개, 동메달 6개를 거둔 한국은 이번 대회에 투로 9명과 산타 7명 등 총 16명을 파견한다.
지난해 세계청소년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태혁(화성시우슈협회)과 윤동해(우슈정무관)가 다시 한 번 정상을 노린다.
대표팀은 대회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13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