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청소년(19세 이하) 핸드볼대표팀이 제5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 21위 결정전에 올랐다.
한국은 18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요시 스포츠홀에서 열린 대회 8일째 21∼24위 결정전 칠레와의 경기에서 40-3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19일 앙골라와 21위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됐다.
이번 대회는 24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16강 토너먼트에 오르지 못한 8개 팀은 17∼20위전, 21위∼24위전으로 나뉘어 순위를 가린다.
한국은 박영준(원광대)과 하태현(한국체대)이 나란히 8골씩 넣어 팀 공격을 주도했다.
이 대회 8강은 스웨덴-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독일, 노르웨이-덴마크, 세르비아-스페인 등 유럽 국가들의 경쟁으로 압축됐다.
◇ 18일 전적
▲21∼24위 결정전
한국 40(22-16 18-17)33 칠레
앙골라 29-26 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