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한가위를 앞두고 4일부터 2주간을 ‘사회적 책임 이행 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5일에는 명절 차례 준비를 돕고자 서울 송파구 관내 저소득층 주민 600세대에 가구당 5만원, 총 3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6일에는 서울시 아동복지시설 아동 650명을 초청해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SK슈가글라이더즈-서울시청의 여자 핸드볼 경기 관람 기회를 주고 스포츠용품도 전달한다.
공단은 이 밖에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과 주의력결핍 아동 초청 자전거 라이딩 행사, 복지시설 봉사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했다.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단순한 금전적 기부로 끝나는 사회공헌활동의 시대는 이제 지났다”면서 “사회적 책임 이행 주간을 계기로 수혜자의 요구를 파악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