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연길시에서 소집된 부르하통하오염집중정리동원대회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는 7월부터 시작해 전면적인 부르하통하오염정리사업에 들어선다.
집중정리사업은 7월초부터 시작하여 8월 중순에 전부 끝나게 되는데 주정부에서 책임지고 각 관련 현, 시 정부와 주직속부문에서 구체적으로 조직실시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도시주민생활오수의 직접적인 방출총량을 최대한 줄이며 기업생산오염물방출을 엄격히 통제하고 하천량안의 건축, 생활쓰레기를 전면적으로 정리하며 모래채취작업행위를 효과적으로 규범화하고 수토보호, 강변록화, 하천정리, 농업오염정리 등 조치로 짧은 시일내에 부르하통하류역물환경을 개선하여 통제단면 지표수 3류수질표준에 도달시킨다.
알아본데 의하면 부르하통하오염의 주요한 근원은 류역내에 있는 105개의 오염원으로 밝혀졌다. 여기에는 48개의 오염방출구, 20개 배수구, 16개의 쓰레기장, 9개 고속철도건설공사현장 그리고 12개 모래채취장과 농업생산, 삼림채벌, 습지파괴 등이 포함되고 있다.
회의에서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장인 우효봉은 부르하통하오염정리사업은 생태연변전략을 관철하는 구체적인 조치일뿐만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리행해야 하는 력사적인 책임이며 인민군중의 현실적인 요구이다고 제기했다. 그러면서 각 현시 오수처리공장은 계획과 설계표준에 따라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담보하고 도시오수방출표준을 지키며 부르하통하와 주요지류의 쓰레기운반, 매몰, 처리사업을 참답게 집행하며 부르하통하류역모래채취관리를 강화하고 류역내오염방출기업관리를 강화할 것을 강조했다.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