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연길―울라지보스또크 정기항로가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주관광국에 따르면 중국남방항공회사 길림분회사에서 비행을 책임진 연길―울라지보스또크 정기항공편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에 3차 왕복한다. 이 항공편은 연길에서 18시 30분에 리륙하여 19시 20분에 울라지보스또크에 도착하며 울라지보스또크에서 20시 20분에 리륙하여 21시 10분에 연길에 도착한다.
주관광국 관계자는 최근 2009년에 10만명이 되지 않던데로부터 2010년에는 15만명에 이르렀으며 지난해에는 20만명을 돌파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항로의 개통은 연변의 관광업, 연변의 물류와 연변의 경제발전에 커다란 추진역할을 일으킬것이라며 금후 우리 주에서는 중국남방항공회사와 협상하여 연길―울라지보스또크 정기항로를 중대항로로 삼고 장기적으로 통하게 하여 연변의 관광업발전을 진일보 추진할것이라고 말했다.
/현진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