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직배사 브에나비스타 인터내셔널은 21일과 23일 경찰청 및 서울지방경찰청 임직원과 가족 1천300명을 초대해 30일 개봉 예정인 '스타스키와 허치'의 시사회를 개최한다.
'스타스키…'는 꽉 막힌 강력반 형사 스타스키(벤 스틸러)와 털털한 형사 켄 허치(오웬 윌슨)가 한 팀을 이뤄 펼치는 활약상을 그린 코미디 영화.
시사회는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에 서울지방경찰청 강당에서, 23일 오후 4시에 경찰청 대강당에서 각각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