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곡, 김선 감독의 '자본당 선언:만국의 노동자여, 축적하라'가 21일 막을 내리는 제28회 홍콩국제영화제의 아시안 DV 경쟁부문에서 '특별언급'에 선정됐다.
'자본당…'은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인물들을 주인공으로 해 자본주의적 욕망이 어떻게 지배와 피지배 관계를 재생산하는지를 관찰하는 영화. 올해 베를린 영화제의 영포럼 부문에서 상영된 바 있다.
이 부문에서는 중국교포 장률 감독의 '당시'(唐詩)도 '자본당…'과 함께 특별언급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