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장관 지은희)는 26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전국 51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전업주부 재취업 교육훈련을 실시한다.
대상인원은 총 1천380명으로 △교육ㆍ보육 △보건ㆍ복지 △ 문화 △환경ㆍ생태 등 여성들이 경쟁력이 있는 4개 분야와 관련된 직업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신문활용교육지도사, 방과후아동지도사, 유치원보조교사, 숲체험 안내자 등 20여 개에 이르며 교육비는 여성발전기금에서 5억1천만원이 지원돼 교육생들은 교육비의 20%만을 부담하면 된다.
여성부는 교육이 끝난 뒤 각급 학교, 유치원 등과 연결해 교육수료생들의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3703-2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