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는 응급의료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국번없이 119로 전화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5월1일부터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 긴급전화 중 아동학대 신고전화(1391), 여성 긴급전화(1366), 노인학대 상담전화(1588-9222), 청소년 긴급전화(1381), 응급의료(1339) 등 5개를 '119'로 통합 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금까지 응급의료를 비롯한 각종 긴급전화가 별도 기관에서 운영하는 바람에 전화번호가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더라고 시민들이 잘 이용하지 않았다"며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긴급전화 번호를 하나로 통합운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