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신인밴드 12팀이 오는 30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 대학로 폴리미디어시어터에서 `리얼뺀드 페스티벌'을 펼친다.
페스티벌 참가 1.2차 오디션을 거친 이들 12팀은 직업 밴드부터 직장인, 학교 밴드 등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다.
우선 첫날인 30일에는 프라이데이를 비롯한 4팀이 무대에 오르며 5월 1일과 2일에도 각각 4팀씩 공연을 가진다. 주최측은 열린 공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티켓가격을 2천원으로 책정했다.
공연을 기획한 드림팩토리스쿨은 "관객과 뮤지션이 함께 즐기는 열린 공연문화를 만드는 것이 공연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1544-1555. www.df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