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5월의 연인들'이란 주제로 테마 콘서트가 펼쳐진다.
무대의 주인공은 `타임리스'의 신인그룹 SG워너비와 `오래오래'를 부른 3인조 그룹 바이브, R&B 솔로 여가수 박화요비 등 3팀으로 이들은 모두 R&B 음악을 추구하는 공통점이 있다.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각각 블루, 레드, 화이트 등 3가지 색깔이 상징하는 각기 다른 사랑 이야기를 노래로 꾸밀 예정이다.
우선 `블루'의 SG워너비는 거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은 신인이지만 `타임리스', `죽을 만큼 사랑했어요',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공연은 최근의 쇼케이스 이후 처음 갖는 공식 콘서트 무대다.
`레드'의 3인조 그룹 바이브는 데뷔곡 `미워도 다시한번'과 2집 히트곡 `오래오래',`사진을 보다가' 등의 호소력 짙은 R&B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4집 신보를 발표한 화이트의 박화요비는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 보아요',박효신의 `바보' 리메이크곡, `어떤가요', `라이' 등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부를 예정이다.
그밖에도 SG워너비와 박화요비가 함께 부르는 `Gimme Gimme Gimme', `Hot Stuff', 바이브와 박화요비의 `하루하루', 3팀이 다같이 부르는 `Don't Let the Sun go down on me' 등도 감상할 수 있다.☎(02)784-9183 www.unitedo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