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한-일직항 노선이 개설돼 있는 구마모토와 고베, 아오모리, 가나자와, 도쿄 등 5개 도시에서 한류를 테마로 `한국 페스티벌'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구마모토 및 고베(27일∼5월1일), 아오모리(5월19∼21일), 가나자와 및 도쿄(6월16∼20일) 등 3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논버벌 퍼포먼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난타'와 `도개비 스톰'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실미도와 엽기적인 그녀 등 한국 영화를 상영하며 일본 관광업자를 대상으로 `한류관광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