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여성생활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여성문화예술제'에서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일선교사 무료 초대행사를 연다.
'선생님! 우리선생님!'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과하(過夏)준비 황토염색 체험전'과 스승의 날 특설무대 '거문고의 밤' 공연이 마련된다.
15일 오후 6시 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리는 스승의 날 특설무대 '거문고의 밤'에는 신혜영, 유리, 전인령, 지푸른, 홍성진 등이 출연해 거문고 연주를 펼치며, 거문고 제조자 최태귀씨가 직접 제조시연을 선사한다. 또 김은진, 김경원 등이 출연해 태견무를 선보인다.
'황토염색 체험전'은 15일, 16일 이틀간 진행되며, 교사들이 자신의 옷을 직접 황토로 염색해 봄으로써 천연염색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면으로 된 속옷이나 티, 손수건 등을 지참하면 된다. 관람료 무료. (031)882-8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