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5주년을 맞은 중견가수 이미자씨가 45주년 기념 음반을 출시했다.
2장의 CD로 구성된 이 음반에는 `여자의 일생',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흑산도 아가씨' `아씨', `황포돛대' 등 히트곡 21곡과 함께 `여한', `내 영혼 노래가 되어', `눈물의 뿌리' 등 7곡의 신곡이 함께 수록됐다.
지난 2002년 평양 단독 공연에서 부른 북한 공연단의 단골 피날레 곡인 `다시만납시다'도 두번째 CD의 마지막 트랙에 담겨 있다.
1959년 `열아홉 순정'으로 데뷔한 이씨는 45년간 2천여곡 이상을 발표했으며 디너쇼, 콘서트 등을 통해 지금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