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주연의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제작 좋은영화)에 가수 겸 탤런트 이지훈이 가세한다.
`여선생 Vs 여제자'는 시골 초등학교를 무대로 총각 꽃미남 교사를 둘러싸고 여교사와 여제자가 벌이는 줄다리기를 그린 코미디. `선생 김봉두'의 장규성 감독이 다시 한번 시골학교를 무대로 한 사제간의 이야기로 폭소탄을 터뜨릴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영화로 스크린에 데뷔하는 이지훈은 미술 선생님으로 등장해 노처녀 선생님 역의 염정아와 `아홉살 인생'에서 당찬 연기력을 과시한 이세영 사이에서 `행복한 비명'을 지르게 된다.
지난달 29일 여수의 한 초등학교에서 크랭크인했으며 오는 8월 초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