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팝 그룹 `Be the Voice'가 20일 오후 7시 서울 청담동 하드록 카페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1996년 듀오로 결성돼 포크, 모던 팝 등의 듣기 편한 음악을 추구해 온 이들은 MBC 드라마 `좋은사람'의 OST에 `Altogether Alone'이란 곡으로 참여하고 최근 3집 `Drawing'을 국내 발매하는 등 한국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보컬, 기타 외에 베이스, 퍼커션 주자 등 4명의 뮤지션이 출연해 감미로우면서도 경쾌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국내 인디뮤지션 전자양이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02)784-5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