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태희가 디자인한 의상이 의류 매장을 통해 시판된다.
서울대 의류학과 4학년인 김태희는 전공을 살려 의상 몇벌을 직접 디자인했으며 이 옷은 자신이 모델을 맡고 있는 캐주얼브랜드 `크렌시아'를 통해 전국 매장에 시판될 예정이다.
김태희의 소속사 관계자는 "디자인된 의상은 한정 판매하기로 정했으며 수익중 일부는 자선단체를 통해 불우이웃을 돕는 데 쓰겠다"고 밝혔다.
김태희는 SBS `천국의 계단'에서 인상적인 악녀 연기를 펼쳤으며 7월에 방영되는 KBS `구미호외전'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