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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난파 가옥 등 근대문화유산 등록예고

문화재청은 서울 종로구 홍파동 홍난파 옛 가옥과 서울 성북구 동소문동 돈암장을 비롯한 근대문화유산 33건을 등록문화재로 예고했다고 20일 말했다.
이들 근대문화유산 중에는 홍난파를 필두로 마해송(명륜3가)ㆍ이광수(홍지동)ㆍ박종화(평창동)ㆍ이상(통인동)ㆍ고희동(원서동)ㆍ이중섭(누상동)ㆍ배렴(계동)을 비롯한 서울 종로구 소재 문화예술인 가옥 8건이 포함됐다.
또 한국 현대정치의 상징물들이 이승만 전 대통령의 돈암장, 서울 성북구 석관동 옛 중앙정보부 강당, 화천 수력발전소 및 철교, 대전 화력발전소도 등록문화재로 예고됐다.
이들 문화재는 30일 간 등록예고 기간에 문화재 소유 혹은 관리자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7월에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등록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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