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의사회(회장 이준)는 지난 14일 오후 광주시 소재 한 음식점에서 이천 세무서 강남규 서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5월 종합 소득세 신고의 달을 맞아 광주시 의사회에서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회원 35명이 참석했으며, 이 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적인 문제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에 의사들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남규 서장은 "의사들의 세무적인 부분에 있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풀이를 해 세금 납부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간담회는 강 서장을 비롯해 세무 실무자들도 참석, 5월 소득세 신고 방법과 병원 세무 행정에 대한 홍보 및 교육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