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크, 클릭비, 캔, 샤크라, 김지현, 김현성, J-walk 등 7팀의 가수들이 불법인터넷 음원 공급을 규탄하는 노래를 만든다.
이들이 함께 부른 `We Can Do'란 곡에는 유무선 불법 인터넷음원 공급을 규탄하고 최근 논란이 된 모 회사의 MP3폰에 대해 비판하면서 침체된 음반시장의 활성화를 바라는 메시지가 담긴다. 또한 영화에 비해 표현의 제약이 심한 가요의 현실을 꼬집는 내용도 들어간다.
이 곡은 `포르노그라피'란 타이틀로 발표되는 성인용 앨범인 듀크의 신보에 수록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