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 하나인 일본의 히로시마 페스티벌에 한국 단편 세 편이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페스티벌 사무국이 최근 홈페이지(www.urban.ne.jp/home/hiroanim)를 통해 밝힌 올해 경쟁부문 초청작 목록에는 한국 애니메이션 '로스트 앤드 파운드'(박종신), '아이 러브 피크닉'(임아론), 'ZZZ'(양승완 외)가 포함됐다.
이밖에 넬슨 신 감독의 장편 '효녀 심청'은 비경쟁 특별상영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히로시마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8월 19-23일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