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부천에 위치한 '서부경기문화창조허브'에 입주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17기 입주기업' 모집은 단순 공간 지원을 넘어 '콘텐츠 IP(지식 재산권) 비즈니스 고도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창업 7년 미만의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이며, 콘텐츠 IP를 보유하거나 관련 사업을 영위 중인 기업에는 선정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개방형 사무 공간(지정석)과 회의실, 세미나실, 촬영실 등 다양한 창작 인프라가 제공되며, 3D 프린터 등 제작 지원 시설도 지원된다.
올해는 입주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돕는 '콘텐츠 IP 역량 강화 및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입주 기업은 IP 사업화 전략 수립부터 경영 컨설팅까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콘텐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다.
입주 기간은 기본 12개월로,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24개월까지 있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15일 오후 2시까지로, 희망 기업은 경콘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허브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