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무색한 한파가 찾아온 3일 오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무색한 한파가 찾아온 3일 오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서 두꺼운 옷차림을 한 아이가 엄마 손을 잡고 이동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무색한 한파가 찾아온 3일 오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무색한 한파가 찾아온 3일 오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이 무색한 한파가 찾아온 3일 오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옷차림으로 출근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인천환경공단이 다음달 3일 자원순환센터 송도스포츠파크 PAR-3 골프장에서 열리는 ‘자선골프 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일부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팀당 1라운드 6만 원이다. 팀 구성은 2인부터 4인까지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는 홀인원 이벤트를 통해 골프가방과 골프 여행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번 행사는 정기 휴장일인 월요일이 대체공휴일과 겹쳐 이를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장 이용 고객과 공단 임·직원들이 나눔행사의 일환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최계운 공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공단 PAR-3 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함께 골프를 통해 기부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지현 기자 ]
월미바다열차가 5일간 임시휴무에 들어간다. 인천교통공사는 법정 정기 검사로 인해 월미바다열차 운영을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중단한다고 3일 밝혔다. 월미바다열차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감독관청인 중구가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한다. 임시휴무 기간인 5일간 차량·궤도 등 전 분야에 걸친 현장 위주 검사로 안전한 운행이 이뤄지도록 정비할 예정이다.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15일부터는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누리집(ictr.or.kr)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 경기신문 / 인천 = 박지현 기자 ]
창단 첫해부터 전국대회를 휩쓸며 최강 직장운동경기부로 떠오른 ‘연수구청 레드윙스 카누단’이 중국 항저우로 동계 훈련을 떠났다. 인천 연수구는 지난달 24일 이재호 연수구청장과 강진선 감독 및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레드윙스 선수단은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과 구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올해 포부를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중국 항저우에 머물면서 저장성팀과 북경팀, 하남팀 선수들과 합동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항저우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단이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달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해 창단한 레드윙스 선수단은 전국대회 종합 우승은 물론 제105회 전국체전에서는 금메달 1, 은메달 2개로 최고의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기록했다. [ 경기신문 / 인천= 윤용해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정책 공유를 위한 교차특강에 나섰다. 시와 교육청은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정·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교차특강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특강은 유정복 인천시장이 먼저 진행했다. 이날 시청 2월 월례조회에서 ‘2025년 시정운영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 뒤, 교육청으로 이동해 특별 강연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시의 정책을 설명하고, 주요 정책 성과와 비전을 공유했다. 유 시장은 “이번 교차특강을 통해 시정과 교육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과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오는 4월 시청에서 진행될 직원 월례조회에서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인천 교육정책방향에 대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 교육감은 “시청과 교육청 간의 정책 공유는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예산의 중복 투자 방지 등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며 “시청의 행정력과 교육청의 교육 전문성을 결합하여 정책 추진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글로벌쉐어가 펄세스에게 기부받은 핑크 솔트 36톤을 지역 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글로벌쉐어는 식품 전문 기업 펄세스로부터 36톤의 핑크 솔트를 기부 받았다고 3일 밝혔다. 펄세스는 스테비아 커피믹스를 국내에 처음 출시해 당제로 커피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23년에도 글로벌쉐어를 통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익산시 수재민들과 복구를 위해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2200만 원 상당의 스테비아 커피믹스를 기부한 바 있다. 이번에 펄세스는 지역 사회의 겨울철 안전을 강화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기부된 핑크 솔트는 인천 서구, 군포, 아산, 용인 등으로 배분돼 지역 사회 내 이면 도로와 주거 지역의 제설 작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승철 펄세스 대표는 "겨울철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펄세스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지역 사회의 제설 작업이 한층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며 "이번 기부가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글로벌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