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가 2025시즌을 함께할 대학생 마케터 ‘호베네스’ 17기를 모집한다. ‘호베네스’는 스페인어로 ‘청년’을 뜻하며 대학생들에게 마케팅 실무의 직·간접적 경험을 제공하고 스포츠 산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호베네스' 17기는 홈경기 운영을 지원하는 운영팀과 구단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는 기자단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홈경기를 비롯한 구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대학생(휴학생 및 대학원생 포함)이다. 지원자는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포트폴리오와 관련 자격증 사본은 선택사항이다. 활동 단원에게는 간담회와 워크숍, 오리엔테이션 참여, 동·하계 단체복 지급, 봉사활동 시간 인정, 수료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수원FC 직원 및 인턴 채용 시 가점이 주어진다. 지원서는 오는 2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suwonfc2003@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FC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경기신문 = 류초원 수습기자 ]
구리도시공사는 전남 무안군 소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의 아픔을 함께하기 위해 공사 임직원 모금으로 조성한 기부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에 전달했다. 공사는 "도시의 가치를 창조하고 시민의 행복을 선도하는 혁신공기업’으로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유가족분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모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서천군특화시장 화재피해, 재난 취약계층 지원에도 성금을 전달했으며, 사회취약계층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활동하고 있다. 유동혁 사장은 “이번 성금이 사고 희생자 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재난구호활동 동참 등으로 지역사회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지원사업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재난구호활동 외에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이주·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활동, 저소득층 종량제봉투 지원, 재활용품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상생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의 주거생활 플랫폼 '홈닉 (Homeniq)' 이용 세대수가 5만가구를 넘어섰다. 14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최근 영등포구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인 문래 힐스테이트에 홈닉을 적용하기로 했다. 문래 힐스테이트는 지난 2003년에 준공한 단지로 홈닉 도입으로 최신 스마트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입주민들은 홈닉 앱을 통해 신규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앱 하나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홈그라운드 메뉴를 통해 관리비 확인, 설문조사 등도 가능하며 입주자대표회의 소통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첨단 보안 시스템 '홈닉 원패스'도 도입해 편리하고 안전한 출입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별 솔루션 도입시 IoT 제어, 커뮤니티시설 예약, 방문차량 등록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홈닉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홈닉의 라이프 인사이드 메뉴에서는 소통 게시판을 통해 입주민들이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한다. 홈니커스클럽과 홈닉공구, 아파트케어 등을 통해 주거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신축단지 중심으로 홈닉을 확대해 온 삼성물산은 문래 힐스테이트를 비롯해 반포 아
세븐일레븐이 커피 가격 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초저가 아메리카노를 출시했다. 14일 세븐일레븐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얼죽아' 트렌드와 커피플레이션 현상을 반영해, '세븐셀렉트 착한아메리카노 블랙'을 단돈 800원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븐셀렉트 착한아메리카노 블랙'은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다양한 원두를 블렌딩해 풍부한 맛과 향을 구현했다. 또한, 230ml 용량으로 동일 용량 상품 대비 약 40%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출시 기념으로 1월 15일부터 22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얼음컵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착한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좋은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혀정 기자 ]
새해를 맞아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시그니엘 서울이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시그니엘 서울은 14일 국내 최고층 호텔 객실에서 잊지 못할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메모러블 선라이즈 앤 선셋’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동향 객실에서 떠오르는 해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조식을 즐길 수 있는 ‘선라이즈’와, 서향 객실에서 눈부신 일몰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선셋’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라이즈’ 타입은 시그니엘 아침 식사와 함께 프렌치 파인 다이닝의 거장 야닉 알레노의 특별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선셋’ 타입은 모엣 샹동 샴페인과 초콜릿을 제공해 특별한 순간을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 준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이 잊지 못할 새해를 맞이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그니엘 서울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DL케미칼이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에너지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DL케미칼은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에 연탄 1만 장을 기부했다. 이 가운데 1800장은 DL케미칼 임직원들의 손을 통해 서울 상계동 내 에너지 취약 계층에 직접 전달됐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임직원 참여형 환경정화 활동인 ‘에코 플로깅 챌린지’로 마련된 재원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해 더 의미가 깊다는 게 DL케미칼 측의 설명이다. 에코 플로깅 챌린지는 임직원 주거지 주변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개인 미션과 함께 본사, 여수, 대전 사업장 주변을 함께 청소하는 단체 미션으로 구성돼 진행 중이다. DL케미칼 관계자는 “당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송원초등학교가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수원시 내 복지증진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진행했다. 14일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송원초가 학생 주도로 운영된 알뜰시장 수익금과 교사들의 기부금 총 5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송원초 알뜰시장은 학생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판매해 자원 선순환을 실천하는 학교 활동으로 이번 기부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으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송원초등학교 교장, 담당교사, 학생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담당교사는 "학생들의 알뜰시장 수익금을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결정했다"며 "학생들의 예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재경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주신 송원초등학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을 아이들의 돌봄 공백 완화를 위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는데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팔달구 내 초등학생들의 돌봄 공백 완화를 위한 방학특강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 경기신문 = 박민정 기자 ]
영화 ‘소방관’ 흥행 이후 소방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파트 생활 지원 플랫폼 아파트아이가 화재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파트아이는 소방청으로부터 화재 예방 정책 수립과 소방시설 제도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상했다. 아파트아이가 개발한 ‘모바일 소방 세대 점검’ 서비스는 입주민들이 간편하게 소화기, 감지기 등 가정 내 소방시설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아파트 화재 대피 계획 수립’ 서비스는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단지별, 세대별 맞춤형 대피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원한다. 소방청은 아파트아이의 모바일 서비스가 입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파트아이 관계자는 “입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개발한 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방청과 협력해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 생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파트아이는 관리비 결제, 택배 예약, 커뮤니티 등 다양한 아파트 생활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국내 대표 아파트 전용 앱이다. [ 경기신문 = 오다경 기자 ]
LG생활건강의 궁중 화장품 브랜드 더후가 26만 시간 동안 숙성된 산삼의 강력한 생명력을 담은 ‘환유 동안고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고급스러운 아이크림 ‘환유 동안고’에 컨투어 마사저와 환유 라인의 다양한 제품들을 함께 구성해 더욱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환유 동안고는 17년 산삼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눈가 주름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를 선사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컨투어 마사저는 얼굴 윤곽에 맞춰 부드럽게 마사지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준다. 또한, 환유보액, 환유진액 등 환유 라인의 다양한 제품들을 함께 사용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더후 브랜드 관계자는 “환유 동안고 스페셜세트는 환유가 선보이는 럭셔리 뷰티의 정수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 한정판”이라면서 “26만 시간의 생명력을 담은 고효능 안티에이징 환유 제품을 통해 더욱 어려 보이는 피부로 차별적 고객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효정 기자 ]
CJ제일제당이 퀴진케이(Cuisine. K)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한식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퀴진케이는 젊은 한식 셰프를 육성하고 한식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CJ제일제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지난 13일 열린 ‘2025 퀴진케이 닷츠 데이’ 행사에서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퀴진케이는 지난해 5월 출범 이후 약 200여 명의 영셰프를 지원하며 한식 저변 확대에 기여했고, 퀴진케이 출신의 첫 오너 셰프도 탄생시키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올해 퀴진케이는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진출을 확대한다. 해외 팝업 레스토랑 운영, K-푸드 쿠킹 클래스 개최, 해외 요리학교와의 협력 등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또한, 영셰프들의 소모임인 ‘퀴진케이 살롱’ 운영을 통해 한식 R&D를 지원하고, 소믈리에, 서비스 직군 등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한식 산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차세대 한식 리더를 양성하여 K-푸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박소연 CJ제일제당 Hansik245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