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야당 의원들이 내란특검·김건희특검 등 재의표결 부결 규탄대회에서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발언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른바 '쌍특검법'이 부결되자 야당 의원들이 자리를 떠나고 있는 가운데, 여당 의원들이 항의를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 특검법'이 찬성 196표·반대 103표·무효 1표로 부결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파주청년회의소는 8일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김경일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박대성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유동근 회장은 “긍정적인 변화, 성장하는 파주 JC!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파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청년회의소가 되겠다"며 "국내외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는 모두 극복할 힘과 열정을 갖고 있는 만큼 반드시 이겨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제주항공 참사를 애도한다는 묵념의 시간과 함께 과거와 달리 간소하게 치러졌다. [ 경기신문 = 김은섭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중앙부처 등에서 주관하는 각종 평가에서 총 77건(산하기관 포함)의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시는 시정혁신, 도시정비, 일자리, 경제, 복지, 안전환경, 교육문화, 교통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치우침 없는 우수한 시정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의 행정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평가인 시군종합평가에서 인구 50만 이상의 10개 도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1그룹(50만 이상 10개 도시) 최우수 달성에 이어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도 2관왕을 2년 연속 달성으로 고양시가 경기도를 선도하는 지자체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실천하는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인 행정안전부 주관 ‘제16회 다산목민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균형발전 및 주민의 쾌적한 삶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범죄 예방을 위한 정책인 국토교통부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선정으로 시민 중심의 안전·교통환경 개선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내란 특검법, 김건희 여사 특검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 농업 관련 법안 4개, 국회법 개정안,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재표결을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파주시가 무분별하게 뿌려지는 불법 광고물을 차단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13일부터 가동하기로 했다.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광고물에 표시된 전화번호에 위반 사항과 과태료 등 행정처분 대상임을 안내하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자동 송출되는 프로그램이며, 불법 분양 현수막, 청소년 유해매체 및 대부업 관련 전단지 등의 민원 처리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고자 도입했다. 시는 청소년 유해매체 및 대부업 관련 불법 광고물은 전화가 끊어지면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 해당 번호를 무력화할 계획이며, 광고주가 전화번호를 차단할 것을 대비하여 30회선 및 100개의 발신전용 전화번호를 확보했다. 그 외 광고물에 대해서는 적발 횟수와 광고 내용에 따라 전화 발송 주기를 조정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기존의 불법광고물 계도 절차나 전화번호 차단 요청은 공문을 통해 적발 후 정비까지 3~4주의 시간이 소요됐으나, 시스템 도입 후 즉각적인 계도와 단속이 이루어져 단속의 효율성과 민원처리 만족도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혜현 건축디자인과장은 “불법 대부업 및 청소년 유해매체 광고물 차단 요청 민원에 즉시 대응할 수 있어 단속의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란 특검법, 김건희 여사 특검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 농업 관련 법안 4개, 국회법 개정안, 국회증언감정법 개정안 재표결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재의의 건이 찬성 198표·반대 101표·기권 1표로 부결되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0회국회(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경기신문 = 옥지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