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기탁이 꾸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경문화원에서 통 큰 기부를 했다. 가평군은 최근 선경문화원과 오순탁 선경문화원 세계화본부장이 지난해에 이어 각각 1000만 원씩 모두 2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선경문화원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장학금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태원 군수는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장학금을 쾌척해 주신 선경문화원과 오순탁 본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가평군의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꿈을 펼칠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가평읍주민자치회는 최근 가평군을 방문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2015년부터 매년 지역인제 양성을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해왔으며 지금까지 총 1,360만원을 후원했다. 김석구 위원장은 "학생들이 꿈을 키워 지역을 빛내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에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태원 군수는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주신 가평읍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가평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영복 기자 ]
양평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통해 행복과 기대를 채워하는 매력양평 만들기를 위한 '2025년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한마당'을 운영한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2일 단월면까지 12일간 읍.면을 방문하여 진행될 예정으로 2025년 민선8기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사업 설명, 주민과의 대화를 통한 건의사항과 정책 제안 청취등 양방향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2024년 주민 주요 건의샇랑 추진현황에 대한 읍면장 총괄 보고가 새롭게 진행되어 이를 통한 주민들이 자신이 건의한 내용이 군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추진되는 지 직접 확인할수 시간이 마련된다. 개최일정은 ▶1월6일(월) 양평읍 ▶1월7일 (화)강상면, ▶1월8일(수) 강하면, ▶1월9일(목)양서면, ▶1월10일(금)옥천면, ▶1월13일(월)서종면,▶1월15일(수)청운면,▶1월16일(목)양동면, ▶1월17일(금)지평면, ▶1월20일(월)용문면, ▶1월21일 (화)개군면, ▶1월22일(수)단월면 순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소통한마당을 통해 주민과 직접 대화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여 군민이 체감할수 있는 생활정책을 발굴하고 군민이 만족할수 있는 생활행정을 적극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병택 시흥시장은 을사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시흥시 논곡동에 있는 현충탑을 찾아 신년 참배로 새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신년 참배에는 임병택 시장을 비롯해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시흥시 관내 보훈단체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 및 분향, 묵념을 함께했다. 또한, 이날 참배에 참석한 이들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자들을 위한 묵념도 진행해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시흥시는 2025년에도 시민의 삶과 희망을 지키기 위해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원규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골키퍼 김현엽와 계약기간을 3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김현엽은 용운고를 졸업한 뒤 명지대에 진학해 U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2019년에는 연령별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2023시즌 부천에 입단한 김현엽은 팀의 세 번째 골키퍼로 자리 잡으며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2024시즌에는 프로와 리그 데뷔전을 동시에 치렀고, 리그 3경기에서 4실점을 기록했다. 출전 기회는 많지 않았지만 개인 첫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한 단계 도약에 성공했다. 김현엽은 “이번 겨울 부족한 점을 보완해 내년과 앞으로의 시즌에서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이겠다"며 "많은 응원에 보답하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영민 감독은 “김현엽은 빠른 순발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선방 능력을 갖춘 좋은 골키퍼"라며 "앞으로도 노력하고 성장해 준다면 경쟁력 있는 선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경기신문 = 류초원 기자 ]
엔에이치엔 페이코(NHN PAYCO, 이하 NHN 페이코)가 정승규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NHN KCP에서 다년간 결제 서비스 개발과 운영 총괄을 맡아온 결제 서비스 영역의 전문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NHN 페이코는 신임 대표이사에 정승규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공식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8월 NHN 페이코의 COO로 합류한 정승규 신임 대표는 티메프 사태로 인한 페이코의 비상경영체제를 이끌며 피해 수습과 경쟁력 회복 방안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NHN KCP에서 부사장을 함께 맡고 있는 정승규 신임 대표는 결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전반적으로 이끌며, KCP가 국내 PG 업계 1위 사업자로 등극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듣는다. 특히 정 대표이사는 KCP에서만 25년 동안 근무한 결제 사업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향후 페이코의 사업 효율과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나갈 적임자로 평가된다. 정승규 NHN 페이코 신임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회사를 대표하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올해 페이코의 사업구조 개편과 경영 효율화에 매진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지키는데 최
의왕시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임로 입증됐다. 의왕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모든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우수지역’으로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임을 입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의왕시는 지역안전지수의 6대 분야 중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으며, 교통사고, 화재, 범죄 분야에서도 2등급을 기록하며 안전지수 우수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는 전국에서 단 3개 지자체만이 선정된 ‘안전지수 우수지역’에 이름을 올린 성과로, 의왕시는 가장 안전한 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의왕시는 2년 연속 안전지수 우수지역으로 선정된 경기도 내 유일한 지자체로, 전국적으로도 단 2개 지자체만이 이 기록을 달성했다. 시는 그동안 시민이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골목길 등 취약지역 CCTV 및 스마트 보안등 확충 ▲재난예경보시설 확충 및 소하천스마트 계측시스템 설치 ▲재해위험지역 정비추진 ▲하천 진입 차단시설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의왕시가 전국에서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은 안양 평촌과학기술고와 18세 이하 유소년팀 업무 협약을 연장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30일 평촌과기고에서 체결됐으며, 양측은 향후 2년간 유소년 선수 육성과 학교 홍보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양은 U18 유니폼에 평촌과기고 엠블럼을 삽입해 학교 홍보에 기여하고, 구단 및 학교의 발전적인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또 평촌과기고로 부터 FC안양 U18 소속 학생들의 훈련, 대회 출전 등 학사 행정관리에 관한 부분을 지원 받는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 활동과 협력으로 발전적인 유소년 선수 육성 및 교육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경호 단장은 “평촌과학기술고와 업무 협약을 연장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유소년 육성 및 발굴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관계가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류초원 기자 ]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가 눈부신 활약을 인정받았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3라운드 결과 안드레스 비예나(KB손해보험)와 메가왓티 퍼티위(정관장)가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 남자부 비예나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15표(레오 8표, 허수봉 4표, 니콜리치·황택의 각 1표, 기권 2표)를 획득해 19~20시즌 2·5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하게 됐다. 비예나는 KB손해보험이 3라운드를 5승 1패로 마치는 데 앞장섰다. 득점 1위(149점), 공격 2위(성공률 58.93%), 퀵오픈 1위(77.78%)에 이름을 새겼다. 19~20시즌 대한항공 소속으로 V-리그에 첫발을 내디딘 비예나는 22~23시즌부터 KB손해보험 유니폼을 입고 팀 공격의 중심을 잡고 있다. 여자부 메가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13표(부키리치 12표, 김연경 2표, 모마·실바 각 1표, 기권 2표)를 얻으면서 23~24시즌 1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MVP의 영광을 안았다. 또 메가는 팀 내 원투펀치 반야 부키리치(세르비아)와 함께 팀의 3라운드 전승을 이끎과 동시에 팀 전신인 KT&G 시절 08~09시즌에 세운 구단 최다 8연승
남양주시는 전입한 시민들의 원활한 정착을 돕고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5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2025 남양주시 생활가이드’는 총 159페이지 분량으로, △상상 더 이상 남양주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남양주, 우리마을 소개 등 6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상상 더 이상 남양주시’에서는 시정 현황과 부서별 업무 안내를 비롯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여권 발급·무료 법률 상담 등 다양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에서는 대중교통 정보를, ‘건강한 힐링 문화도시’에서는 시 명소와 문화공간 등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배움이 가득한 교육도시’에는 휴먼북 라이브러리를 비롯한 도서관, 평생학습센터, 청년창업센터 및 체육 시설 등의 정보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도시’에는 각종 복지 서비스,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소년지원센터, 보건소 등이 안내돼 있다. 아울러,‘남양주, 우리마을 소개’에는 16개 읍·면·동에 대한 소개와 마을 축제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고, 남양주 관광 안내 지도가 수록되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