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뼛 속까지 춥지만 캠핑에 집중하며 나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 주어져 좋아 저체온증 막을 보온장비 필수 술 피하고 잠들 땐 난로 꺼야 령하 30도에서의 야영은 어떤 느낌일가? 지랄맞게 추울가? 아니면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숲에서 묻어나는 추위도 잊을만한 랑만이 앞설가? 지난 13일, 취재 겸 체험삼아 CFCC중국(연변)오토캠핑련합 년례활동팀을 따라나섰다. 연길시 진달래광장에 모인 대원들은 30명에 육박, 오토캠핑인지라 대원들의 차와 캠핑트레일러, 전지형 만능차(ATV), 2대의 다목적 자동차(UTV)까지 합쳐져 제법 방대한 대오가 위풍당당하게 출발했다. 거의 두시간을 달려 화룡 선봉 로리커호풍경구 근처 숲으로 난 작은 길옆에 차가 멈췄다. 나무도 바닥도 온통 흰 세상, 동화속 겨울나라의 모습이 차창너머로 펼쳐졌다. 겨울캠핑을 떠나 만나고싶었던 풍경이였다. 저 흰 눈에 벌러덩 드러누워 밤하늘에 쏟아지는 별을 보며 멍때릴 생각으로 서둘러 차에서 내렸다. 추웠다! 한겨울에는 산들바람도 뼈속까지 스며든다던 어느 캠핑마니아의 말이 떠올랐다. 흰 눈밭에서 뒹굴며 겨울숲의 랑만을 느껴보려 했던 들뜸은 어느새 외부에 로출된 살점 모두를 꽁꽁 싸매고싶은 간
변강민족지역과 동북아의 중요한 지역에 위치한 우리 주는 시종 변경 안전과 안정 수호를 첫째가는 정치적 책임과 임무로 간주하고 원천으로부터 불안정요소를 제거하는 사회모순 해소체계를 구축했다. ‘5위1체 협력변경관리’ 사업기제를 시달해 정치가 안정되고 사회가 조화로우며 변방이 공고하고 민족이 단결된 량호한 국면이 형성되였다. 우리 주는 사회안정위험평가사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세가지 일률’ 관념을 강화했다. 즉 군중들의 직접적인 리익과 관련되고 범위가 넓으며 쉽게 사회불안정요소를 유발할수 있는 중대결책사항은 평가를 거치지 않으면 일률로 회의에서 토론하지 않고 결책을 내리지 않으며 안정우환이 두드러진 정부투자대상은 평가를 거치지 않으면 발전개혁부문에서 일률로 대상을 심사비준하지 않고 비준을 거치지 않았거나 비준을 받았지만 안정수호에서 중대우환이 제거되지 않으면 일률로 실시하지 못하도록 했다. ‘주 중대결책사항 사회안정 위험평가 실시방법(시행)’은 중대결책사항을 5개 면, 13개 종류의 구체적사항으로 세분화됐다. 구체적인 결책사항에 대한 책임주체와 여러 부문과 관련되고 여러 급의 당정기관에서 련합으로 혹은 여러 현, 시 부문에서 결책을 내려야 하는 사항에 대한 책임
17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에 따르면 22일부터 26일까지 연길시내안의 택시기사들은 한 대당 8564원에 달하는 휘발유보조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보조금은 지난해 휘발유 가격조정으로 인한 정산비용으로 택시업종 경영인들은 택시 도로운수증, 통행증, 경영권증, 기동차등기증 및 경영인의 신분증, 우정저축은행 카드 혹은 저축통장을 지참해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다. 우정저축은행의 카드나 저축통장이 없는 경영인은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대청에서 관련 수속을 밟을 수 있다. 올해 휘발유 보조차량 인증을 받지 않은 업주는 우선 인증을 받은 후 지난해 휘발유가격조정으로 인한 보조금을 받을 수 있으며 택시회사에 속한 차량은 귀속 회사에서 처리받을 수 있게 된다. 규정한 기간내에 보조금을 수령하지 않으면 자발적으로 포기한 것으로 처리 된다./강화기자
연금저축, 세액 공제 혜택 400만원 한도 납입액 12% 세금우대저축 곧 판매 종료 절세율 높아 가입 서둘러야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지나 이제는 진지하게 연말정산을 고민해야 할 때다. 오늘은 12월31일까지 가입하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되는 금융상품들을 알아보자. 무엇보다 연말정산을 고려한다면 가장 눈여겨봐야 할 금융상품은 뭐니뭐니해도 연금저축이다. 연간 400만원 한도로 납입액의 12%에 대해 세액 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400만원 한도를 채웠다면 48만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는다. 월 또는 분기별 납입액 한도가 없기 때문에 이달 안에 한 번에 납입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도 세제 혜택이 상당하다. 2030세대의 재산형성 지원이 목적인 탓에 연간 펀드 납입액 600만원 가운데 40%인 240만원 한도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연 소득이 5천만원이라면, 연간 39만6천원 정도의 환급 효과를 보는 셈이다. 전년 기준 총급여액이 5천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만 가입할 수 있고, 가입기간 중 급여가 5천만원을 초과하더라도 8천만원까지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상품 역시 월·분기별 납입 한도가 없어 한꺼번에 600만원을 낼 수 있다
국민·군인·공무원 등 공적연금 2002년 납입분 수령액만 소득 사적연금, 수령하는 시점 과세 저축으로서 연간 400만원 공제 연금소득은 공적연금소득과 사적연금으로 구분된다. 공적연금은 공적연금 관련법에 따른 연금소득으로,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등을 말한다. 연금수령액 전체를 연금소득으로 보는 것은 아니며, 2002년 이후 납입분을 기초로 수령하는 분만 연금소득으로 본다. 2001년까지는 연금납입액이 소득공제대상이 아니므로, 과세되지 않은 것이며, 2002년 이후분은 납입액을 소득공제 받았으므로, 연금 수령시 연금소득으로 과세하는 것이다. 공적연금을 지급하는 사업자는 연금을 지급할 때, 간이세액표에 따라 원천징수를 하고, 매년 1월분 지급시 전년도 지급분에 대해 연말정산을 실시한다. 공적연금소득외에 다른 소득이 없다면, 연말정산으로 소득세 신고가 완료되지만, 사업소득 등 다른 소득이 있다면, 공적연금소득을 포함하한 모든 소득에 대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여야 한다. 사적연금도 공적연금과 마찬가지로, 연금 납입시에 소득세가 징수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만, 과세되는 연금소득으로 본다. 가령, 퇴직연금은 퇴직시점에 퇴직소득세를 과세하지 않고, 연금
성탄절을 맞아 도내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다. 성탄절인 25일 오전 10시 23분쯤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에서는 조명생산공장에서 불이나 2시간20분동안 건물 대부분을 태우고 진화됐다. 이 불로 소방당국은 인접 소방서 지원까지 받는 광역1호를 발령, 소방차 31대와 인력 84명을 동원했으며 공장 보강 공사 현장에 튄 불꽃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중에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4일에는 고양시에서 연달아 불이 났다. 오후 1시 30분에는 일산서구의 한 중학교 재활용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 인근 교실에 있던 A(14·여)양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날 불은 주변에서 날아든 담배불이 창고에 있던 폐지에 옮겨붙어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오후 3시 50분에는 덕양구의 한 아파트 10층 가정집에서 불이나 4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집주인 B(54)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지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지방종합
<의왕시> ▲도시개발국장 이동원 ▲도시정책과장 유승호 ▲도로건설과장 최진숙 ▲철도특구과장 김대석 ▲특구사업과장 오복환 <양평군> ▲안전총괄과장 남경수 ▲의회전문위원 류대석 ▲양동면장 직무대리 김학제 ▲총무과 안형식 ▲교통과장 이금훈 ▲개군면장 손돈용 <한국지역난방공사> ◇승진 (1급)▶성장동력처장 윤형민 (2급)▶동반성장팀장 김부헌 ▶영업처 영업팀장 김용식 ▶전력사업처 전력관리팀장 구자균 ▶통합운영센터 운영총괄팀장 김영주 ▶삼송지사 운영부장 조용신 ▶고양사업소 공무안전팀장 오문세 ◇전보 (본부장)▶중부사업본부장 이명율 ▶남부사업본부장 박영현 ▶북부사업본부장 안용모 (대팀장)▶홍보실장 윤형민 ▶경영관리처장 이경실 ▶성장동력처장 서동렬 ▶영업처장 최윤수 ▶전력사업처장 조유철 ▶건설처장 권영철 ▶네트워크처장 김연홍 ▶통합운영센터장 김종형 ▶광교지사장 이엄용 ▶수원사업소장 김종철 ▶세종지사장 진우삼 ▶파주지사장 이재만 ▶삼송지사장 권오욱 ▶대구지사장 이기락 ▶광주전남지사장 양광식
‘가족여행을 어디로 가야 하나?’ 매년 값비싼 해외여행도 부담스러워 고민 중일 때,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 하나로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소식이다. 대명리조트가 35주년을 맞이하며 경제적인 분양권을 내세우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만기 시 입회금 전액 반환되는 회원제에 대한 인기가 높다. 원룸형 3~4인 기준 패밀리형과, 투룸형인 스위트형으로 4~6인용 매년 30박 이용할 수 있고 기명기준 추가15박 총45박으로 충분히 활용 가능하며 대명리조트를 회원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지금 가입 시 신규혜택으로 2~4년간 기명기준 객실요금 회원가격에 추가 50프로 할인 및 오션월드, 스키, 골프 등 부대시설 무료 및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가격을 알아보면 패밀리형은 2250만~2980만 스위트형은 3200만~4240만으로 기명, 무기명 또는 공유제, 회원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형성되어 있다. 현재 일시납으로 구입시 8프로 할인 적용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또한 법인회사의 복리목적으로 대명법인콘도회원권 구입 시 일시납 할인 외에 3구좌 이상 시 추가할인도 가능하다. 패밀리형은 계약금 300만, 스위트형은 500만 입금 후 잔금을 한달
▲유현철 경기지방경찰청 제2부장 <인사차> ▲유진형 수원남부경찰서장 <인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