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KTX 수서~평택 노선, 미군기지 이전 등 대어급 3대 호재에 견본주택 열기도 후끈 - 3.3㎡당 평균 860만원대, 전용면적 75?84㎡ 중소형 총 1,190가구 대단지 - 전가구 4-BAY, 대형 수납장과 주방 팬트리, 맘스오피스, 드레스룸 등 특화 설계 선보여 중흥이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지구 B-9블록에 짓는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가 21일(금) 3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최근 삼성 반도체 공장 건설, KTX 역사 신설, 미군기지 이전 호재 등 대형 개발호재들이 겹치며 시장 분위기가 뜨거운 평택 답게 지난 14일(금) 개관한 견본주택에는 연일 내방객들이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내방객들은 실내 유니트를 꼼꼼히 살펴보고 분양 상담을 받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평택 소사벌 중흥S-클래스'는 정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전 가구 4-BAY 설계로 채광이 우수하며 다양한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특히, 84㎡는 현관에서부터 대형 수납장을 마주 보게 구성하였고, 주방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맘스오피스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모든 가구에는 주방과 맞닿은 대형 팬트리(창고)를 제공한다. 중흥 관계자
장학금 등 법정기부, 100% 손금 정부 인허가 받은 ‘지정기부금’ 법인 10% 개인 30% 소득서 공제 사교단체 기부는 공제대상 제외 기부금이란 사업과 직접 관련 없이 특수관계 없는 자에게 무상으로 지출하는 재산적 증여의 가액을 말하는 것으로서, 사업이나 근로를 통해 얻은 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순기능을 한다. 세법에서는 사업과 관련없는 비용은 원칙적으로 손금으로 인정하지 않지만, 기부금은 이런 순기능 때문에 사업과 관련없는 지출임에도 불구하고, 일정부분 손금으로 인정을 해주고 있다. 이왕 기부를 할 것이라면, 절세효과도 고려해서, 세법에서 손금으로 인정해주는지를 잘 따져보아야 할 것이다. 기부금은 법정기부금과 지정기부금으로 분류되며, 법정기부금은 소득한도내에서 100% 손금으로 인정되며, 지정기부금은 법인에 대해서는 소득의 10%한도로 손금으로 인정되고, 개인은 소득의 30%(종교기부금은 10%)한도로 소득에서 공제된다. 법정기부금은 국가나 지자체에 하는 기부, 국방헌금, 천재지변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금품, 사립학교 등에 대한 시설비나 장학금 지원금, 국립대학병원 등에 대한 시설비나 연구비 지원금, 사회복지법인에 지출하는 기부금 등이다
택지지구 사업시행사의 자금난으로 중단됐던 용인시 공세지구 복합단지내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 건립사업이 재개됐다. 용인시는 공세지구 내 ‘코스트코’가 입점할 유통부지와 벤처부지 일부인 총면적 3만9천853㎡에 대해 준공 처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트코는 내년 8월 개점을 목표로 이달 말부터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코스트코는 지상 4층 연면적 3만2천398㎡ 규모로 국내 12번째 매장이다. 시는 또 당초 사업승인 조건인 국지도 23호선 고매IC와 공세지구를 잇는 고매IC 연결도로 개설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기반시설 설치비용 부담금 280억원을 사업시행자에게 부과했다. 시는 사업시행자로부터 280억원을 받은 뒤 내년부터 도로 설계를 시작, 오는 2019년까지 도로 개설 공사를 마칠 방침이다. 당초 사업시행자가 도로를 건설한 뒤 기부채납받기로 했으나 모회사인 대주피오레의 부도 등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 부담금을 받아 시가 개설하는 것으로 변경한 것이다. 지난 2002년 개발계획이 승인 된 기흥구 공세동 공세지구(52만5천880㎡·2천138세대)는 2010년 1월 1단계(46만1천515㎡) 공사가 완료돼 2천여 가구가 입주했다. 이후 2단
지금부터 12월말까지 어떻게 마무리 하느냐에 따라 연초 계획했던 재테크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오늘은 금융소득 종합과세부분과 현명한 소비에 대하여 중요 포인트를 알아보자. 특히 올해는 세법개정에 따라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금액이 연간 4천만원에서 2천만원으로 줄면서 연도별 소득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금융상품에서 수익은 많이 발생하면 좋지만, 늘어난 소득을 알지 못하고 있다가 세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금융소득 관리가 일부 자산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본인이 투자한 금융상품들의 특성을 꼼꼼하게 확인하여 올해 얻은 과세수익과 내년에 발생될 수익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국내에서 설정된 펀드는 설정일로부터 1년마다 한번 이상 결산해야 한다. 결산했을 때 발생 소득은 배당소득으로 원천징수한다. 국내 주식형펀드의 경우 대부분의 수익이 비과세이므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해외펀드나 부동산펀드, 채권형펀드 등의 수익은 대부분 배당소득으로 과세가 된다. 따라서 내가 해지를 하지 않더라도 매년 결산일에 수익이 있다면 내가 모르는 사이 과세소득으로 인식한다. 펀드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연말에 내가 보유한 펀드의 과세소득이 얼마나 발생했는지 확인해
기자가 12일 연길시당위 재정경제판공실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중국의 저명한 사회지혜고 북경중군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도현역경제발전보고”는 전국 현역경제주체기능구에 대해 체계적인 분석을 하면서 전국의 첫폭 현역경제주체기능구 공간분포도를 그렸으며 전국 1907개 현(시)중에서 검측, 확정한 386개 전국현역경제주체기능 중점개발구명단을 공포했는데 우리 주의 연길, 룡정, 도문, 훈춘이 해당 명단에 올랐다. 전국현역경제주체기능 중점개발구는 비교적 막강한 경제토대가 있어야 하고 일정한 과학기술혁신능력과 발전잠재력, 경제일체화 조건을 구비해야 하며 구역복사추동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또한 전국현역경제주체기능 중점개발구는 전국현역경제성장을 지탱하는 중요한 성장극이고 현역발전 총체적전략을 시달하는 중요한 디딤돌이며 전국 현역의 인구, 경제 밀집구이다. 전국현역경제주체기능 중점개발구 명단에 오른것은 길림성과 연변이 선도구건설을 다그치고 연변이 공업화, 도시화, 현대화의 통괄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이를 계기로 연길, 룡정, 도문, 훈춘 4개 도시는 금후 연룡도일체화를 다그쳐 추진하고 선진 제조업, 상업무역물류업, 관광업 등 산업을 발전시키며 중요한 물류
주적십자회 응급구조대가 16일 정식으로 설립되였다. 우리 주 적십자응급구조사업을 과학화, 전문화, 사회화 방향에로 발전시켜 전 주 응급관리사업체계에서 적극적역할을 일으키게 하기 위해 주적십자회는 응급구조팀 설립식에 앞서 이틀간의 강습을 진행했다. 대원들은 강습반에서 응급구조지식기능, 야외생존 및 돌발사건처리, 심리소통 등 여러가지 응급구조지식에 대해 참답게 학습하고 현장훈련도 진행하였다. 료해한데 따르면 주적십자회 응급구조팀은 전 주 각 현, 시 각 업종에서 온 30여명 대원으로 이루어졌는데 각자의 전업과 애호에 따라 긴급구조, 의료구조, 심리원조, 후근보장 등 4개 소분대로 나뉘여졌다. 그들은 향후 주적십자회의 통일 령도와 관리에 따라 화재나 수재, 지진 등 자연재해와 돌발사건이 생겼을 때 긴급구조, 심리원조 등 응급구조사업을 펼치게 된다. /차순희기자
17일, 연길모드모아스키장에 따르면 연길시 주요한 겨울철관광상품의 하나인 모드모아스키장이 올해 12월 10일 좌우에 투입운영될 예정이다. 소개에 의하면 올해 계속 확장건설공사를 진행한 모드모아스키장면적은 원래의 8천㎡에서 1만3천㎡로 확장되여 8~10만명의 관광객을 수용할수 있게 되였다. 확장건설공사가운데서 가장 주목되는것은 온천호텔건설공사이다. 온천호텔면적은 1만1천㎡ 실내온천, 실외온천과 호화객실을 갖추고있다. 온천호텔은 올해 12월 하순에 투입운영할 계획인데 먼저 실내온천을 개방하고 래년 1월 중순에 륙속 실외온천을 개방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올해 모드모아스키장에서는 또 고급스키코스 4개, 중급스키코스 1개, 초급스키코스 1개를 증설했다. 모드모아스키장 부총경리 우용호는 총투자가 30억원인 모드모아스키장은 운영된 이래 수많은 관광객을 흡인했다며 확장건설된후 스키장은 더욱 편리한 조건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을 흡인하여 빙설세계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할것이라고 표했다. /현진국기자
“지난주 화요일 한 회원님의 제보를 받고 연길시 하남가두에 있는 모소구역으로 가보니 3개월밖에 안되는 강아지가 버려져있었습니다. 현재 그 강아지는 새로운 주인을 찾아서 잘 지내고있습니다.” 14일, 연변동물보호동아리의 송은화(37) 회장은 연길시에도 애완동물 유기현상이 적지 않게 발생하고있다고 설명했다. 애완동물을 유기하는 사람들중에는 외국에 나가면서 더이상 기르기 힘들어 버리는 상황도 있고 그냥 키우기가 생각처럼 쉽지 않아 버리거나 병이 들고 늙어서 버리지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어떤 유기견들은 주인을 기다리는지 수용되고나서 며칠동안은 사료도 먹지 않아요. 그런걸 보면 마음이 아프죠…” 라고 송은화회장은 안타까움을 표했다. 유기동물들을 검진하고 치료해주는 동물보호동아리의 성원병원인 연길시새래나동물병원에 찾아가니 다섯마리의 유기견이 입원치료중이였다. “유기된 강아지들은 우선 우리 병원으로 와 건강검진을 하고 방역주사를 맞힌 다음 보호소로 옮기게 됩니다”라고 새래나동물병원의 시청서원장이 알려주었다. 7월부터 50마리에 가까운 강아지가 새로 입양되고 20마리 강아지가 보호소에서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있는 실정이라고 한다. 연변동물보호동아리는 송은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