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초 한국과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을 벌이는 베네수엘라와 우루과이가 대표팀 명단을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베네수엘라 대표팀 23명과 우루과이 대표팀 22명을 공개했다. 베네수엘라에서 주목할 만한 선수는 살로몬 론돈(제니트)가 손꼽힌다. 론돈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말라가에서 뛰던 2010~2011, 2011~2012 두 시즌 동안 25골을 기록한 골잡이다. 우루과이 대표팀에는 에딘손 카바니(파리생제르맹)를 비롯해 디에고 고딘, 크리스티안 로드리게스(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 2014 브라질 월드컵 멤버들이 대거 포함됐다. 한국은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를 상대하고, 사흘 뒤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우루과이와 격돌한다. 베네수엘라와는 첫 A매치다. 우루과이에는 이제까지 6번 맞붙었으나 1무5패만 거뒀다. 이번에 우루과이를 상대로 첫 승을 노린다./연합뉴스 ◇베네수엘라 대표팀 명단(23명) ▲GK = 레니 베가(데포르티보 라과이라) 다니엘 에르난데스(바야돌리드) ▲DF = 로베르토 로살레스(말라가) 알렉산데르 곤살레스(툰) 가브리엘 시체로(AC미네이로스) 루베르트 키하다(CFC) 오스왈도 비스카론도(낭트) 페르난도 아모레비에타(풀럼) 안드레스 투
경기신문과 과천시는 생활체육으로서의 탁구 종목 저변확대 및 국민의 체력 증진을 위하여 ‘제6회 과천시 토리·아리배 생활체육 전국 오픈 탁구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화합의 場이 될 이번 대회에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을 비롯한 과천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대회 개요 1) 대회 일시 : 2014년 9월 20일(토)~21일(일) : 개회식 - 2014년 9월 20일(토) 11:00 과천시민회관체육관 2) 대회 장소 : 과천시민회관체육관, 관문실내체육관(2개소) 3) 주 최 : 과천시,경기신문 4) 주 관 : 과천시생활체육회, 국민생활체육과천시탁구연합회 5) 후 원 : 국민생활체육전국탁구연합회, 경기도생활체육회 등 ■ 참가 신청 및 접수 1) 접수 기간 : 2014년 9월 6일(토) 18:00까지 2) 접수 방법 : 국민생활체육과천시탁구연합회 - 온 라 인 : pts17589@hanmail.net - fax 접수 : 0505-530-7979 3) 참 가 비 : 단체전 팀당 4만원, 개인단식 1만원, 개인복식 팀당 2만원 ■ 문 의 : 국민생활체육과천시탁구연합회 박태순 010-9427-2269
〈안성시〉 ▲공도읍장 이석규 ▲건설과장 홍순일
▲조종일(성남중원경찰서 도촌파출소장)씨 모친상= 27일 오전 2시20분, 새고창장례식장(전북 고창군 읍내리 998), 발인 29일 오전 9시, 장지 전북 고창군 성내면 선영 ☎031-723-6663 삼가 명복을 빕니다
〈경기도교육청〉 ◇3급 전보 ▲북부청 안전지원국장 이덕근 ◇4급 전보 ▲북부청 안전지원국 안전정책과장 김대덕 ▲〃 〃 학생안전과장 김희중 ▲〃 〃 재난예방과장 정광연 ▲〃 〃 안전관리과장 현순학 ◇5급 전보 ▲북부청 안전지원국 안전정책과 안전정책기획담당 김동규 ▲〃 〃 〃 비상계획담당 임호영 ▲〃 〃 학생안전과 체험학습담당 강덕규 ▲〃 〃 〃 학생생활안전담당 원미란 ▲〃 〃 〃 법률지원담당 조규문 ▲〃 〃 재난예방과 방재재난관리담당 김상규 ▲〃 〃 〃 안전지원담당 최길남 ▲〃 〃 〃 예방교육담당 지미숙 ▲〃 〃 안전관리과 시설안전담당 김현수 ▲〃 〃 〃 소방안저남당 최동기 ▲〃 〃 〃 수련체육시설담당 양순석 ▲〃 총무과 예산담당 한종수 ▲〃 〃 경리담당 김기훈 ▲〃 교육국 교수학습지원과 학사지원담당 조경숙 ▲〃 〃 평생교육과 학원담당 오인원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총무부 유미선 ▲권선고 교육행정실장 소병화 ▲부천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 교육시설과 김병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 교육시설과 김이두 ▲용인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 교육시설과 권순모 〈수원시〉 ◇3급 승진 ▲의회사무국장 홍성관 ▲도시정책실장 이용호 ◇4급 승진 ▲박물관사업소장 이성규 ◇4급 전보 ▲환경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은 추석을 맞아 지난 26일 인천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100개의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세트는 지역 내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정 100곳에 가정방문봉사자를 통해 전달될 계획이다. 이존성 지점장은 “명절을 맞아 작지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선물세트를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은 2008년부터 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집수리 연탄 나눔 명절선물지원, 문화공연 관람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지구촌 시대에 교통 현안은 국가 역량과 이미지에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산업화 이후 급속도로 늘어난 차량 증가로 매년 교통혼잡 해결을 위한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현 시점에서는 그 비용이 국가경제발전에 커다란 부담이 되는 양상이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그간 경제 전문가와 정부가 힘을 모아 도로확장, 인프라 구축 등 교통혼잡해결을 위해 노력 해왔다. 하지만 인프라 구축의 어려움, 도로확장의 한계로 더 이상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하고 있다. 교통선진국으로의 도약과 경제혁신 위한 경찰의 노력이 교통혼잡 해결 위한 새로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의 해결방법과 다르게 경기지방경찰청에서는 교통혼잡문제에 더욱 근본적인 접근을 위해 교통 지식이 풍부한 경찰들로 하여금 교통속도 향상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현장점검, 수 차례에 걸친 회합 등을 통해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고 있는 시설들을 수시로 점검해 개선하고 수차에 걸친 시뮬레이션과 연구로 정체구역의 신호 연등화를 꾀해 도내의 교통흐름을 20%이상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이러한 혼잡한 수도권의 교통흐름속도 향상에 따른 반사
세월호가 시커먼 바다 속으로 잠긴 지 100일을 넘어섰다. 대한민국 온 국민이 세월호 승객들, 그 중에서도 어린 학생들의 구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함께 슬퍼하고 아파했다. 그동안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참사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세월호 참사가 더욱 비통하고 온 국민을 슬프게 했던 까닭은 세월호 안에 있던 희생자 대부분이 너무 어린 학생들이었기 때문이다. 이번 참사로 인해 대한민국은 미래를 이끌어갈 많은 학생들을 잃어버렸다. 사회적으로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논의가 한창인 지금, 무엇보다 어린 학생들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되었다. 평상시에 ‘우리 아이는 괜찮겠지’, ‘우리 아이는 해당사항 없어’ 같은 안일한 태도와 아이들에 대한 무관심이 결국 아이들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이러한 상황이 반복될수록 결국 대한민국은 어두운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경찰청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은 곧 국가의 안전이라는 심각성을 가지고 ‘안전 Dream’ 경찰 지원센터 사이트를 운영하여 안전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정부와 국회 공히 사회적경제의 사회적 실체를 인정하고, 사회적경제 진흥을 정책적 목표로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동안 다수의 정부부처가 사회적경제를 육성하였으며, 그 성과도 일정정도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부처별 독자적 사업 추진으로는 사회적 경제의 획기적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인식이 사회적경제기본법 추진의 주요한 배경의 하나이다. 사회적경제기본법 제정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복지실천 현장에 적지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첫째, 사회적 경제주체들(특히 당사자조직)의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의 참여 확대가 예상된다.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회적 경제조직의 발전은 전통적인 비영리 공급기관 주도의 사회복지서비스 실천에 중대한 변화를 초래할 것이다. 기존의 정형화된 국가 사무의 대행이라는 틀에 갖혀 있지 않는 다양한 사업들이 전개되고 기존의 정부 통제적인 조직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조직들이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지역복지실천현장에서도 주민참여를 전제로 한 지역사회복지 실천 프로그램들이 확대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시는 지역복지생태계 구축을 위한 시범사업을
전자발찌를 찬 채 여성을 납치, 성폭행하고 달아난 혐의로 공개 수배된 한모씨가 26일 용인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성폭력 범죄자의 재범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전자발찌제도가 시행되고 있지만 시행 6년이 돼도 여전히 재범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전자발찌를 채우는 것은 재범을 막기 위해서다. 그러나 전자발찌로도 재범을 막지 못하고 피해자가 계속 발생한다면 이 제도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지난 2012년 서울에서 30대 여성이 전자발찌를 찬 서진환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무참하게 살해된 사건이 일어났다. 범인은 범죄 당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지만 경찰과 보호관찰소가 행적을 파악하지 못했다. 국민 여론이 들끓자 정부는 전자발찌 부착자 정보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말뿐이었다. 지금도 실질적인 대책은 마련되지 않았고 전자발찌 부착자들의 범죄는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평택시에서도 지난 6일 전자발찌를 착용한 남성이 이를 훼손하고 재차 성범죄를 저지른 사건이 발생했다. 성범죄 전과자로서 전자발찌를 부착한 40대 초반 신모씨는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평택시 송탄동 소재 한 휴게음식점 앞에서 20대 초반 여종업원을 차에 태워 충북 청주 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