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용(동수원병원 기획국장)·변영미씨의 장남 준모군과 한상열·안영숙씨의 장녀 보라양= 22일(토) 낮 12시, 제이마리스웨딩홀 2층 마리스홀(수원축협건물 내) ☎031-239-8866, 010-5262-3225 ▲이충해(경기도유도회 상임부회장)·김순덕씨의 차남 원일군과 정희자씨의 장녀 연경양= 3월1일(토) 오후 6시, The-K 서울호텔(서울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BC홀
〈인천시〉 ◇4급 승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동희 ▲〃 이승학 ▲경제수도추진본부 사회적경제과장 성용원 ▲총무과 류진호 ▲〃 봉종선 ▲아동청소년과장 이연숙 ▲인재양성과장 김석희 ▲상수도사업본부 시설부장 유연수 ▲〃 공촌정수사업소장 나인규 ▲자원순환과장 심영배 ▲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시설계획과장 임경섭 ▲다문화정책과장 김승연 ▲회계과장 김연임 ▲경제자유구역청 박장규 ▲미추홀도서관장 정용택 ▲중부수도사업소장 윤원식 ▲구월농축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김시찬 ▲수질보전하천과장 이의연 ▲주거환경정책관 김유찬 ◇4급 전보 ▲문화재과장 김경집 ▲법무담당관 안효직 ▲상수도사업본부 업무부장 조형도 ▲환경정책과장 유치현 ▲교통관리과장 이건우 ▲항만공항정책과장 안인호 ▲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2부장 이종성 ▲서부수도사업소장 정환용 ▲하수과장 강태수 ▲교통기획과장 이경녕 ▲특별사법경찰과장 천준호 ◇파견(4급)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정창래 ▲수도권교통본부 박운준 〈안양시〉 ▲환경사업소장 우계남 ▲기획예산과장 이응용 ▲총무과장 유덕규 ▲교육협력과장 홍삼식 ▲만안구 복지문화과장 정옥란 ▲보건소 동안보건과장 신흥남 ▲박달1동장(직무대리) 이종운 ▲부흥동장(직무대리) 이형
Q.얼마 전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셨는 데 부모님의 재산과 채무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망한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상속세 신고도 해야 하고, 혹시 채무가 많으면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신청해야 하는 데 돌아가신 부모님의 금융재산이나 부동산을 조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A.피상속인의 금융재산 조회는 금융감독원에서 할 수 있으며 조회신청일 기준으로 금융회사에 남아 있는 피상속인 명의의 모든 금융채권, 금융채무 및 보관금품의 존재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금융감독원 본·지원·출장소와 접수대행기관(수출입은행 및 외국은행국내지점 제외, 삼성생명고객프라자, 동양증권, 우체국, 교보생명, 한화생명, KB생명, 삼성화재)으로 하면 됩니다. 상속인이 직접 신청하면 2007년 12월 이전 사망자는 제적등본과 상속인의 신분증,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는 사망자의 사망일시가 기재된 기본증명서, 사망진단서, 가족관계증명서, 상속인 신분증 등의 서류를 구비하면 됩니다. 대리인은 상속인 등이 직접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와 함께 상속인의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 대리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피상속인 명의의 부동산 조회는 주민등록번호를
연변연초전매국은 지난해 권연경영을 참답게 틀어쥐고 연초전매품 생산경영활동을 실속있게 감독,관리하며 가짜저질제품 생산 및 판매 행위를 엄하게 타격했다. 지난해 전 주적으로 261건의 사건을 처리했다. 가치가 154만 9000원에 달하는 비법권연 350만대, 잎담배 2만 7280킬로그람, 살담배(烟?) 1000킬로그람을 검사, 압수했다. 그리고 벌금몰수액은 9만여원에 달하는데 그중 가치가 5만원 이상의 사건은 8건, 2만원 이상의 사건은 12건, 구역권연시장 정화률은 98% 이상에 달했다. 이에 전매국은 여러가지 전문행동을 조직하여 가짜저질제품 생산, 밀수, 위법판매와 같은 불법행위를 타격해 경영호와 잎담배재배호들의 리익을 수호했다. 11일, 연변연초전매국 리만송부국장은 새해에도 “국가 해당 법률 법규에 따라 권연 밀수, 가짜제조,위법판매 행위를 엄하게 타격하여 구역권연시장을 정화하며 권연경영호와 잎담배재배호들의 판매, 생산에 보다 좋고 편리한 환경을 마련할것”이라고 밝혔다. /채춘희 기자
11일, 연길시동력차량검사소에서는 통학차량표식을 한 뻐스들이 렬을 지어 차례로 “건강검진”을 받고있었다. 이는 연길시교육국에서 개학을 앞두고 농촌의무교육단계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취한 조치로서 이날 17대의 통학차량이 정차패말, 정차등, 다이야 등 차량 외관에 대한 검사로부터 속도게시표, 지시등, 제동장치 등 내부성능에 이르기까지 세밀한 검사를 받았다. 연길시교육국 통학차량관리판공실에 따르면 이 시에서는 2012년에 470만원을 들여 17대의 37좌석짜리 대형통학전용차량을 구입해 시안의 10개 향, 진 중소학교에 배정함으로써 700명의 농촌의무교육단계 학생이 통학에 편리하게 했는데 지난해부터 연길시교육국은 해마다 통학차량에 대해 2차례의 “건강검진”제도를 실시하여 통학차량의 안전운행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김일복 기자
주운수관리처, 연길차무단, 연길공항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우리 주는 음력설기간 철도, 도로, 공항 려객류동고봉기가 지났다. 1월 31일부터 2월 6일까지 우리 주 도로려객운수에 투입된 차량은 9143대이고 연인수로 34만명의 려객을 운수했는데 2월 6일에 려객운수고봉을 맞이하여 연인수로 5.4만명의 려객을 운수했다. 철도면에서 음력설기간 연길차무단은 려객 9.9만명을 운수했는데 그중 2월 5일 려객운수량이 제일 많아 1.87만명에 달했다. 음력설기간 연길공항에서 리륙, 착륙한 항공편은 도합 196대로 동기 대비 12.6% 증가했고 탑승객은 연인수로 2.5만명에 달해 동기 대비 12.2% 증가했으며 화물, 우편물은 30.9톤으로 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도시공공뻐스면에서 음력설기간 주적으로 8340대의 공공뻐스가 투입되였는데 승객류동량은 연인수로 178.4만명에 달했다. /서비비 기자
12일에 소집된 연길시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재확정사업회의에서 알아본데 따르면 이 시에서는 삼도만진 북장지촌을 시험촌으로 정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 촌에서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재확정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는 조양천진의 근로촌, 삼봉촌, 장승촌, 의란진의 룡연촌, 평안촌, 북대촌, 소영진의 하룡촌, 동광촌, 장동촌, 삼도만진의 북장지촌, 오도촌의 재확정등록사업을 완수하고 2017년까지 해당 사업을 전면 완수하게 된다. 연길시 해당 책임자는 “농촌토지도급경영권 재확정사업은 토지도급관계에 대한 규범과 보완일뿐 제2차 토지도급사업의 결과를 뒤엎고 재시작하는것이 아니며 새로운 한기의 토지조정도 아니다”라고 소개하면서 사업추진에서 엄격히 법률, 법규에 의거할것이며 명확한 규정이 없을 경우, 력사를 존중하고 실사구시하는 원칙에 따라 현지의 실제와 결부하여 타당하게 처리함으로써 농민의 합법적권익을 보호할것이라고 말했다. /김군 기자
“아버지,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어요?” 매번 설명절이면 어김없이 들려오는 아이들의 반가운 목소리, 그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피곤하고 힘들었던 몸이 사르르 녹는듯한 행복을 느낀다는 전길억, 리정희씨 부부이다. “아이들한테서 문안메시지나 전화가 올 때마다 그 이상 행복할수가 없어요. 아이들의 얼굴도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구요…” 수더분하고 인심 좋게 생긴 전길억(52살)씨가 흐뭇한 어조로 내뱉는 말이다. 현재 17명의 고아, 장애아이, 결손가정의 아이를 돌보고있는 그가 이 아이들과 인연을 맺게 된것은 8년전의 일이다. 1992년에 안해와 함께 로씨야장사길에 올랐다가 얼마간의 목돈을 쥐고 2006년말에 왕청현으로 돌아온 그는 간질병에 걸린 아이가 집식구들의 버림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의 고통을 어찌 보고만 있을수 있겠느냐"며 그 아이를 데려다 지극정성으로 보살펴주기 시작했다. 로씨야에 있을 때에도 어려운 동포들을 말없이 도와나섰던 그가 한 장애아이를 친자식처럼 열심히 돌보아준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하나, 둘 그한에게 오갈데 없는 아이들을 데려왔다. 마음씨 고운 그들 부부는 부모사랑을 못받고 자라는 외로운 아이들을 나몰라라 할수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