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인원수에 적합한 용량 및 1등급 가전제품을 구입합니다 (냉장고, 세탁기, 전기밥솥 등) ·1등급에 가까울수록 에너지절약형 제품입니다. -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에는 에너지소비효율 및 월간소비전력량 등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 또한, 소비자들의 현명한 제품 구매를 돕고자 연간에너지비용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구분하고 있으며, 1등급은 5등급 대비 약 30~40% 정도 전기가 절약됩니다.
▲김종남(전 경인일보 편집국장)씨 모친상= 29일 낮 12시30분, 대전평화원장례식장 402호, 발인 12월1일 오전 11시 ☎(042)250-9412 삼가 명복을 빕니다
▲김상선·김숙씨의 차남 형성군(경기도문화의전당 홍보마케팅실 과장)과 안영후·김예순씨의 장녀 유민양= 12월1일(토) 낮 12시, 서울 서강대 성이냐시오관 성당 ☎010-7150-7526 ▲양동천·이경애씨의 장남 세호군과 홍봉규(경기대 교수·학생지원처장)·민광녀씨의 장녀 아름양= 12월8일(토) 낮 1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3층 거문고홀 ☎011-739-6141
요즘 부동산이 침체된 반면, 금값이 상종가를 치면서, 부동산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필자에게까지 최근 금 투자를 문의하는 고객들이 종종 있다. 심지어 한 고객분은 직접 금에 투자하려고 하는데, 필자와 시간되면 믿을만한 금 거래소에 같이 가보자는 분도 있었다. 이분은 지난 2006년 가을 골드바 1㎏짜리 1개를 1천800여만원에 구입했는데, 그때 산 아파트는 1억원이 내렸지만 그 금은 지금 6천800여만원 한다고 하니 손실을 일정부분 방어한 효자노릇을 한 귀한 놈이라고 했다. 아직 대학생인 자녀가 결혼할 때 물려줄 거라고 한다. 부동산을 상담하는 필자가 굳이 시간을 쪼개서 금 투자를 하려 한다는 그분과 동행할 이유가 없기에 정중히 거절했다. 하지만 ‘대체 금 투자가 매력이 있을까’라는 생각과 실제 골드바 가격이나 투자가치 등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싶은 생각도 들어 실물 금 투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최근 시중 모 금 거래소에 들렀다. 금거래소라고 하는 곳은 금은방처럼 상품이 진열된 것도 아니고 상담실 같은 곳인데 국제 금시장에서 한국제품으로는 유일하게 공인되는 LS니꼬 골드바 1㎏짜리가 부가세 포함 6천850여만원 정도였다. 신한은행에서
포천소방서(서장 김정함)는 지난 28일 겨울철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업소 대표자들과 소방안전대책협의회를 구성, 첫 실무회의를 가졌다. 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한국음식업중앙회 포천시지부, 한국유흥음식점중앙회 포천시지부, 단란주점협회, 노래연습장협회, 숙박·목욕장업협회, 노인요양시설연합회, 학원연합회, 유치원연합회, 어린이집연합회 등 포천시지역 주요 다중이용업소 대표들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자율안전관리 환경 조성 ▲직능단체간 상호협력 체계확립 ▲주요 화재사건에 대한 유사사례 정보 교류 및 홍보강화 ▲민·관 상호협력과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 협조 사항이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권순성 특수재난대책팀장은 “최근 포천지역에 화재 발생과 그로인한 피해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방화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그 어느때보다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무상급식 등 정책 어려움 가중 사회복지사업 국고사업 환원 지역 불균형·복지격차 해결 잘못된 정책·제도 개선할 때 2005년 정부는 국고보조사업 중 149개를 지방권한 확대와 균형발전이라는 목적으로 지방정부로 이양한 바 있는데, 이 중 67개가 사회복지와 관련된 사업이다. 당시 사회복지현장에서는 사회복지의 일차적 책임은 중앙정부에 있으며, 지방정부의 재정 격차가 매우 큰 상황에서 사회복지사업의 지방정부 이양은 시기상조라고 주장하였고, 여의도 국회 앞에 모여 시위까지 하면서 이를 반대한 바 있다. 그러나 정부는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우려와 반대를 무시한 채 사회복지사업의 지방 이양을 관철하였고, 이는 결국 국가가 최소한의 복지 인프라 구축과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지도 못한 채 재정이 안정되지 않은 지방정부에 복지를 전가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로 인해 복지재정의 지역 간 격차는 확대되었고, 지방정부의 복지분야 예산 부족 문제는 더욱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다. 특히 최근의 무상급식과 무상보육 등의 정책은 지방정부 복지예산의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키게 되었다. 아울러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처우는 더욱 열악해졌고, 지역적 편차가 크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인 2002년, 대한민국은 두 번의 범국민적인 행사를 맞이했다. 첫째는 여름에 개최된 2002년 한·일 월드컵이며, 둘째는 겨울에 실시한 제16대 대통령선거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은 홈에서 개최되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첫 승에 대한 바람이 간절했다. 그리고 그 해 6월 4일 부산, 폴란드와의 첫 경기에서 한국은 2:0으로 첫 승을 올렸다. 이어서 미국과는 무승부, 강팀 포르투갈과는 1:0으로 승리 그리고 연달아 16강, 8강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을 이기고 역대 최고성적인 4위로 대회를 마무리 한다. 이전 대회에서 단 1승도 올리지 못했던 한국이 우수한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국민들의 응원과 참여 속에 선수와 국민이 하나가 됐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그 해 또 다른 축제인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 국민들의 열기는 어땠을까? 그해 투표율은 70.8%로 제15대 대통령선거와 비교해 볼 때 무려 10%p나 낮은 수치다. 역대 대통령선거를 살펴보면 13대(89.2%)→14대(81.9%)→15대(80.7%)→16대(70.8%)→17대(63.0%)
요즘 주고받기가 한창인 2013년도 달력을 받아든 직장인들은 환호하고 있다. 뱀의 해인 계사년(癸巳年)의 ‘빨간 날’이 116일에 달하고, 무엇보다 쉬는 맛이 느껴지는 실속마저 녹아있기 때문이다. ‘빨간 날’, 즉 달력에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공휴일은 올해와 마찬가지인 116일이지만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연휴가 늘어났고, ‘샌드위치 데이’가 많아 회사의 재량에 따라서 휴일은 ‘116일+α’가 기대된다. 계사년은 시작부터 연휴가 잇따른다. 우선 신정(新正)인 1월1일이 화요일이어서 연말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 삼일절과 석가탄신일(5월17일)은 금요일이어서 여행이 가능한 연휴가 형성된다. 또 추석연휴인 9월18일부터 20일까지는 수~금요일이어서 5일간의 황금연휴가 탄생하고, 여기에 연휴 전인 월~화요일을 휴가로 쓸 수 있으면 고향방문에 이어 해외여행도 다녀올 수 있는 9일간의 장기연휴를 맞게 된다. 여기에 현충일(6월6일), 광복절(8월15일), 개천절(10월3일)은 목요일이어서 연차나 남은 휴가를 이용하면 주말까지 쭉 쉴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는 정부가 22년 만에 한글날인 10월9일을 공휴일로 지정해 보너스 휴일까지 생겼다. 그러나 설날 연휴인 2월9일부터
고양시 한 공무원이 익명으로 시의원에게 편법적 예산집행에 대한 투서를 보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로 포상 휴가를 갔던 공무원들이 술을 마신 후 싸움을 벌이는 등 공직기강이 해이해지고 있다. 자신이 공무원이라고 밝힌 문제의 투서는 예산편성에 대한 윗선 개입과 편법적 예산집행, 1년 내내 벌어지는 축제와 공연에 따른 일부 지역 주민들의 상대적 박탈감 등을 지적하며 ‘소중한 혈세가 헛되이 낭비되고 특정업자를 배불리기 위해 예산이 지출되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낀다’고 투서 작성 배경을 설명했다. 투서에는 ‘예산 편성 과정이 거꾸로 가고 있다’며 ‘특히 윗선의 명령을 듣지 않으면 감사담당관실에 통보해 뒷조사를 시키고 따로 불러 문책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이에 대해 시 감사담당관실은 수의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특정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는 등의 불법 사례는 없었으며, 그러나 시장의 공약사항을 이행하는 사업은 비서실이나 시장실에서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포상으로 제주도 여행을 떠났던 고양시 일부 직원들이 술을 마신 후 싸움을 벌여 한 명이 얼굴에 부상을 입고 병
미국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제조업 경쟁력 제고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으며, ‘제조업의 르네상스’를 기대하고 제조업 부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과 미국정부도 ‘Made in USA’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미국 내 제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업은 여러 산업의 근간이 되며,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이다. 비록 고용인원의 절반 이상을 서비스업이 차지하고 있지만,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발전은 적정한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 제조 없이 서비스로만 이루어진 산업구조가 있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그러한 사회가 건강하겠는가. 우리나라는 전체 사업체 중 제조업 비중이 1996년부터 2007년까지 10%대를 유지하였으나 2008년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로 9%대로 떨어진 뒤 회복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제조업 분야에서의 창업은 점점 위축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신설 법인수가 전체 신설 법인수 대비 2009년 24.7%, 2010년 24.5%, 2011년 23.9%로 성장이 점차 둔화되고 있어 제조업 창업을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창업 정책 시제품제작터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