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맘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곳 사랑실천요양원 2011년 생활체육 지도자의 길을 들어서면서 처음으로 맡은 수업이 사랑실천요양원에서의 생활체조 수업이었다. 물론 지금까지도 사랑실천요양원에서 수업을 운영중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누군가를 지도한다는 부담감 때문이었다. 사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도한 적은 대학시절 이론 수업으로 들은 것 뿐이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어르신들을 지도할 것인가?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나에게 있어서 두렴움과 동시에 수업을 지도함에 있어 더 강한의지가 있어야 했다. 일단, 부딪혀 보고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했었던 수업이 결코 시작부터 쉬운 것이 아니었다. 열악한 환경과 부족한 물품들, 소극적인 어르신들의 자세, 운동하는 것을 상당히 귀찮아하고 힘들면 그냥 멍하니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내 자신이 답답함에 한숨을 지었던 것 같다. 그래도 초심을 잃지 않고 몇 달 동안 신나는 음악과 함께 수업을 진행했지만 힘이 많이 드시는지 점점 회원들이 흥미를 잃어가는 것 같아 지금은 스트레칭, 요가, 건강박수 체조 운동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진행하게 되었다. 처음에 수업을
상반기 아파트시장 결산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 시장은 유로존 재정 위기와 국내 부동산 침체 심화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특히 수도권은 투기지역 해제를 골자로 한 5·10대책이 발표됐지만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 완화, 취득세 감면 조치 등이 대책에 빠지면서 오히려 가격 하락폭이 더 커졌다. 대책 자체에 대한 실망감이 나타난데다 윤달과 비수기 영향까지 겹쳐 하락세의 수렁에 빠진 모습이다. 전세시장은 지난해 전셋값이 급등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조정이 나타났다. 또한 윤달로 인해 신혼부부 수요가 줄고, 전통 명문 학군이었던 강남구와 양천구 등이 쉬워진 수능 탓에 학군 수요까지 줄면서 전세 움직임이 많지 않았다. ◆매매시장 27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전국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은 -0.75%로 집계됐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하락폭이 더욱 커졌고 지난해 9%가 넘는 상승률을 보였던 지방이 1.92%~2.87% 오르는데 그쳐 가격 상승폭이 눈에 띄게 줄었다. 수도권에서는 1기 신도시가 -2.29%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이어 서울(-2.25%), 인천(-1.63%) ,경기(-1.60%) 순으로 내림세를 기록했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221 무지개마을 502동 1004호 1995년에 준공된 13개동 932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9층 건물 중 10층이다. 분당선 오리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근린공원, 석촌공원, 어린이공원, 진고개공원 등의 레저편의시설이 있으며 구미초, 불곡초, 구미중, 대덕중, 대지중, 불곡중, 불곡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5억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2천만원. 입찰은 오는 7월 16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2계. 사건번호는 2012-152.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권선SK뷰 212동 303호 2008년에 준공된 21개동 1천18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3층이다. 1호선 세류역에서 도보로 24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권선2공원, 올림픽공원, 인계2호공원, 중앙공원, 권선종합시장, 갤러리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레저편의시설과 세곡초, 곡선중, 남수원중, 권선고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7억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4억4천800만원. 입찰은 오는 7월 19일 수원지방법원 2계. 사건번호는 2012-6805.
◆군포시 산본동 1151-5 한양수리 아파트 810동 1201호 1994년에 준공된 26개동 1천342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건물 중 12층이다. 수리산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이며 주변에는 궁내공원, 도장공원, 둔전공원, 한숲스포츠센타, 이마트 등의 레져편의시설이 있으며, 능내초, 궁내중, 도장중, 수리중, 흥진중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5억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3천920만원. 입찰은 오는 7월 17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5계. 사건번호는 2011-14375.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삼성래미안 142동 1201호 2004년에 준공된 44개동 3천806세대의 단지로 해당 물건은 27층 건물 중의 12층이다. 1호선 안양역에서 도보로 20분 거리 4호선 범계역에서 도보로 22분 거리이다. 주변에는 학운공원, 이마트, 안양성모병원 등의 레져편의시설이 있고, 샘모루초, 관악정보산업고, 대림대학 등의 교육시설도 가까이 있다. 최초감정가 6억2천만원에서 2회 유찰돼 이번 경매 최저매각가는 3억9천680만원. 입찰은 오는 7월 17일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5계. 사건번호는 2011-13822.
국내 대표축제로 발돋움 제4회 양평 산나물 한우축제 성료 36개국 주한외교 사절 등 관광객 27만5천여명 다녀가 “세계적인 축제로 업그레이드 시킬 것” “나른한 봄철 입맛을 돋우는 산나물과 명품 양평한우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용문산 대자연의 맑고 깨끗한 정기는 덤으로 얻어 갑니다.” ‘제4회 양평산나물 한우축제’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 용문산관광지와 용문역 일원에서 ‘당신의 건강 산나물로 처방하세요’란 슬로건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축제는 나흘동안 관광객 27만5천여명이 다녀갈 정도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식 행사에는 36개국 주한외교사절단이 참석, 산나물을 직접 뜯고 한국 음식물을 체험하며 축제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400인분의 대형 산나물 비빔밥은 관광객들을 별미의 세계에 빠져들게 했다. 명품 양평한우 홍보관 ‘인기’ 특히 청정자연이 선사하는 산속 보물인 산나물 홍보관과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명품 양평한우 홍보관은 관광객들의 큰 인기
가평경찰서 지역특성 살린 맞춤형 치안서비스 호평 도내 최초 전신주활용 위치확인 시스템 개발?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 경 기도내에서 두번째로 넓은 면적(843.4㎢)과 83%의 임야로 둘러싸인 1읍?5면?125개리 인구 6만여명의 가평군. 이러한 가평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서비스를 마련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가평경찰서 제56대 윤성혜 서장은 “주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가평경찰서는 지난해 7월1일 윤 서장 부임 후 여성특유의 꼼꼼함과 깔끔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적향상과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여러 시책들을 개발, 시행하면서 변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군 안팎에서 호평받고 있는 가평경찰서의 주요 시책들을 살펴보자. 북 두드리며 학교폭력 예방 학교만의 문제를 넘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가평경찰서의 움직임이 돋보이고 있다. 가평경찰서는 지난 3월 경찰관과 학생이 함께하는 ‘사람, 사랑 세로토닌 드럼클럽’을 창단, 탈선에 빠지기 쉬운 청소년들의 정서를 순화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직접 학생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퇴직 경영진으로부터 매월 1차례 전화통화로 자문을 받은후 수천만원씩의 자문료를 지급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감사원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는 2008년 말부터 최근까지 구체적 자문의 필요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취업하지 않은 퇴직자 4명을 경영자문역이라는 자리에 위촉했다. 위촉후 공사는 이들 자문역들과 월 1회 1∼2시간에 불과한 전화통화 또는 대면면담을 이유로 매달 최고 470만원씩 총 1억6천900만원을 자문료 명목으로 지급했다. 이어 공항공사가 정부경영평가 성과급 전액을 평균임금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퇴직금을 부풀려 2010년과 2011년 31명의 퇴직자에게 정부 지침보다 1억원 더 많은 5억5천여만원을 지급한 사실도 공개됐다.